Erlang과 Python 인터페이싱하기
몇일전 Erlang이 라이브러리가 부족하다 뭐하다 하는 썰을 풀어 놓았었다. 그러다 어제 돌입한 작업이 그럼 Erlang과 다른 외계어들간에 인터페이싱이였다. 작업은 얼랭에서 강력하게 추천하는 방법인 port를 통한 인터페이싱이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언어로 된 프로세스가 얼랭 런타임 환경 이외에서 실행이 되고 그곳에서의 예기치 못한 fail이 전체 얼랭 런타임 환경의 fail로 이어지는것을 방지해 주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fault-tolerant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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