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것들에 회귀하는 한해가 되길…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참으로 상투적인 표현이다. 새해가 밝았는데, 별로 새로운 느낌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런저런 다짐 그리고 과거를 뒤돌아 보는 행위를 하면서 그 느낌을 느껴보려 한다. 작년 한해는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부분에서 가장 많은 고민을 해왔던 한해였다. 팀에서의 선배로서의 역할 그리고 내가 해야 될 영역의 분석, 다른 조직들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이런 저런 이해되지 않았고 지금도 이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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