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Plus 정품 구매

전 회사를 퇴사하면서 회사 이름으로 구매한 EditPlus를 지우고(노트북에 설치된) 대안이 될만한 에디터를 또 찾아다니다 다시 EditPlus를 설치했다. 아크로에디터나 뭐 업뎃한지 오래됐지만 크림슨에디터등 다른 공짜 에디터는 많지만 역시나 공짜가 상용의 편리함을 따라오기는 힘든게 사실이다. 그리고 나에게 너무도 익숙해져 버린 환경설정 같은 것들이 정품을 구매하게끔 만들었다. 특히나 Python 코딩할때의 EditPlus의 편리함은 나에겐 이루 말할수가 없다. 그리도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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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개발자 그룹 비공식 오프모임 합니다.

안녕하세요 검개그 유흥부장입니다 오는 6월 27일에 검개그 비공식 오프모임을 진행하려 합니다 (일정을 일부 수정합니다) 그동안 다들 R&D에 매달리셨던 것 같은데, 오프모임에서 축적된 노하우 보따리를 풀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다양하고 심도 있는 IT 트렌드, 포털 서비스 기획 부분, 검색엔진 개발 테크닉 등에 대한 대화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날짜가 화요일인 이유는, 최근 금요일에 시간내기가 어려운 분들이 많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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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교보문고로….

오늘 이글루스를 둘러보다가 좋은 책을 발견해 퇴근후 바로 구입하러 갔다. 이름 하여….. 블로그ON 올만에 책 샷~~~! 엄선된 블로그 글들을 시원한 버스안에서 퇴근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기분이 좋다. 오늘 바로 구입후 시원한 5412번 버스를 골라다고 오면서 신나게 웃고 생각하며 집에 왔다. 책을 보면서 “블로그는 삶의 흔적을 저장하는 행위이다.”라는말이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그래서 ‘Life Log’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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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는 체력이 관건이라는…

뭐 한 낮 기온이 30도를 훌렁 넘어버린다니 참 힘들거 같기는 하다. 그것도 90분이 넘게 뛰려면 얼마나 많은 체력을 필요로 할까? 한게임 뛰면 2~3kg씩 쑥쑥 빠질거 같기도 하군. 그런데 새벽 내내 관전하고 출근해야하는 나로서도 계획이 필요했다. 그래서 철저한 시간관리 하에 수면 안배가 필요할듯 해서 어제 오후부터 수면조절에 들어갔다. 그런데 제때 안자주니 힘들긴 하넹…. ㅡㅡ; 그래서 선수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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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회사에 출근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로운 회사에 출근을 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저번주 금요일인데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포스팅을 살짝 해본다. 내가 이직한 회사는 사진으로 첨부한다. 짠~~~~ typos님이 내가 쉴동안 메신저로 항상 말씀하시던… 빨리 일이나 시작해라! 넌 일하는게 노는거잖아! 일하는게 노는거라….. 내가 일을 즐기면서 하는건가? 아니면 일을 안하고 놀기만 하는건가? 뭐 typos님이 나 노는건 한번도 못봤으니 전자라고 생각하도록 해보자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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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질문에 대한…

누군가를 만나서 그 사람이 했던 질문중에서 아주 가슴깊이 생각해볼게 있어서 포스팅 해본다. 버스에 타길 기다리면서 느닷없이 그 분이 질문을 했다. “자신이 고집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음…. 고집이라… 고집이라 함은 ‘오기’, ‘열정’, ‘아집’, ‘독선’ 등의 말하는 분위기에 따라서는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그러한 단어로 생각된다. 그러나 대충 질문의 요지를 나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다. 그날 그 사람과 내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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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커피

요즘 학교로 근 3주간 출근하다시피 하니까 전처럼 개인컵을 가지고 다니면서 커피믹스를 따로 사서 커피를 마시기 보다는 자판기 커피를 마시거나 편의점에서 캔커피를 사서 마신다. 이상하게 자판기 커피가 끌릴때가 많다. 학교 커피는 단돈 100원 고급커피 일반커피 할것없이 모두 100원이다. 주변에서 보니 싸다고 학생들이 많이 마시는것도 아닌거 같다. 그치만 난 오늘도 습관적으로 커피 한잔을 뽑아서 자리에 왔다. 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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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ting Algorithm

Insertion Sort, Quick Sort, Heap Sort 속도비교 프로그램을 작성해 봤다. 처음에 정렬할 데이터 갯수를 입력받고 그것을 바탕으로 랜덤숫자를 생성해 정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에 자료구조 레포트 작성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에 정렬하고픈 숫자갯수를 입력받는 기능만 살짝 추가해서 다시 만들어 봤다. Quick Sort의 pivot 값은 가장 왼쪽 값으로 주었고 이 부분에 대한 적절한 수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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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잡아먹는 노트북 가방

전에 IBM 노트북 가방을 구매했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가방에 노트북 14인치짜리, 밧데리, 어뎁터, gp2x게임기, 디카, ipod 그리고 여분에 책들을 넣어놓고 다니는데 무겁기는 하다. 하지만 무거운건 정말 참을 수 있는데, 구입한지 몇일 되지도 않은 티셔츠의 옷감이 일어나 버리는 부작용이 있다. 물론 옷감의 재질에 따라 강도가 강한건 일어나지 않지만 면티셔츠 같은건 여지없이 일어나 버린다. 피해자 범인 솔직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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