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학기 교재들 Ver.2

지난번 포스팅에 올렸다시피 나머지 책을 모두 구했다. 드디에 대학원 교재를 다 구매했군. 구하기 힘들었다던 컴퓨터 구조 및 설계 책은 직접 출판사에 문의해서 학교구내서점에서 구했고, 그와 더불어 정보검색론과 더불어 수업을 할 A.I관련 유명한 책인 Artificial intelligence(5/E)책은 구내 서점에서 아주 쉽게 구할수 있었다. 두권 도합 73,000원으로 이번학기 모든 수업 책을 구매완료 하였다. 기념 촬영 짠~~~ 이번 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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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대박인가, 대세인가”에 대한 트랙백

“공무원은 대박인가, 대세인가“에 대한 트랙백 전에 이와 비슷한 글을 쓴적이 있다. 만일 자신의 꿈이 “공무원중에 노동부에 있는 해외파트에서 통역으로 일하면서 해외의 우리나라 노동자를 위해 일하고 싶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한다면 난 박수를 치고 싶다. 하지만 많은 공무원 지원자들중에 대다수는 그저 “공무원”이라고 말하면 모든게 설명이 되는듯 이야기 한다. 이런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자신은 그저 키에르케고르가 이야기한 “개미나 거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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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언어별 추천책들

짧지도 길지도 않은 나의 개발경력에 많은 언어를 다뤄본게 사실이다. 지금은 언어보다는 알고리즘 및 구현방법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이 가 있는게 사실이지만 한때 많은 언어를 아는게 자신의 툴박스 내용물을 늘리는 일이자 이력서에 한줄 더 넣을수 있는것이라고 느껴 닥치는 대로 언어를 습득하던 시절이 있었다. 요즘 이력서를 정리하다보면 예전보다 언어 종류가 많이 줄어들은걸 알수있다. (실제 줄여쓴다.) 왜 줄여쓰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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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기를 당하지 않기위한 조언

얼마전 대학원 O.T를 갔었다. 그때 새로운 신입생 분들중에 현 사이버 수사대에서 근무하시는 분과 간단하게 술자리를 가진적이 있었다. 그리고 여타 다른분들도 있었다. 그 자리에서 알게된 중요한 사실하나가 있다. 의외로 사이버 사기를 당한 분들이 많다는 것이였다. 나도 온라인으로 사고 파는걸 많이 하는데, 사기같은걸 당해본적이 없고, 내 주변 분들도 사기를 당했다는 분들을 거의 듣고 보질 못했다. 물론 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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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팬션솔로 부서 워크샵 다녀왔음

양평에서도 아주 외진 곳에 펜션솔이라는 곳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가며 다녀왔지만, 나름대로 여유를 느낄수 있었던 토요일이였다라고 말하고 싶다. 부서 선발대로 갔는데, 먼저 도착해서 워크샵 준비를 했었다. 사업 발표준비하고, 이래저래 자잘한 준비를 마치고 사람들을 기다렸다. 들어오는 길이 매우 좁아서 대형 버스로는 진입하기 힘든곳이 있었다. 만일 초행길이라면, 길을 들어설때 “대형차량우회도로”라는 간판을 놓치지 말기 바란다. 저녁에 사업발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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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개강파티, 신입생 맥주 1000cc 원샷

원래 저번학기에 과 총무를 맡았었다. 그동안 총무일 안할라고 피해다니고, 어설프게 하고 그런게 사실인데, 어째 새학기 들어서 열심히 하게 되었다. 뭐랄까 뭔가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런 좋은 기분 때문에, 선배님들에게 칭찬도 받고 기분은 많이 좋아졌다. 이번주 화요일에 신입생 환영회 및 과 개강파티가 있었다. 물론 내가 기획하고, 장소잡고, 건배제의 하고, 말도 젤 많이 하고…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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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맞이하여 영철버거 다시 찾았다.

Psyoblade님과 함께 간단하게 수업전 요기를 채울 요량으로 찾았다. 전에 영철버거 포스팅을 몇번 한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왜 비싸고 새로운게 Classic 버거냐 해서 이런저런 궁금증을 해소한 이야기를 했었다.(왜 그런지 이유를 알고 싶은 분은 위 링크를 클릭!) 방학동안 원래 있던 자리에서 벗어나서 새로 둥지를 튼 곳은 안암역 3번 출구에서 약 30m정도 떨어진 곳이였다. 예전의 작고 소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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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백업 크라울러

역시 이글루스에는 실력자가 많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어제 부로 이글루 백업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Keine 라는 프로그램으로 netcrawler님이 제작하셨다. 나야 유료 사용자라서 pdf 백업이 가능하다지만, 다른 무료 사용자들께서는 이 프로그램으로 아주 효율적인 백업을 하게 될거란 생각이 든다. 수분 후에 나의 317개의 소중한 포스팅에 대한 백업을 완료했다. 일단 연주곡이나 바이너리 파일 같은 경우는 백업이 안되어 있기때문에 수동 백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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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 교재들

오늘 학교 가는 날도 아닌지라, 좀 일찍 회사에서 나와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 있는 영풍문고에 갔다. 그래서 구매한 책들이 이렇다. 마지막 1권을 구입하지 못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그나마 만족한다. 요즘 학기 초라서 책 구하기가 만만치 않았다. 특히나 원론서들이 그랬다. 오늘 강컴에 전화를 3번이나 해가면서 책 있나 없나 어찌나 질문을 해댔는지, 결국엔 결재 취소 해버리고 서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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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새로운 검색엔진 Windows Live Search

MS가 Google에 맞서시 위해 출시하려고 하는 Windows Live Search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아쉽게도 한글은 지원을 안한다. 그러나, 역시나 MS다. 인터페이스가 내가 봤을때는 유치원생도 쓸수 있게 구성을 해놓았다. 검색결과를 Simple 에서 Detail로 조절해서 볼수 있는, 상단 바가 존재하고, Detail쪽으로 바를 옮겨 바로 사이트 내 검색을 할수 있다. 그리고 또한 검색결과를 위한 스크롤바나 페이징 기능을 제공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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