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보검색 + 인공지능 수업후기

으앗! 드디어 임해창 교수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다. 딱 강의하기 좋은 분위기로 만들어 주시고, 학생을 위한 배려또한 남달랐다. 역시 기대한 만큼 나에게 부담도 많이 주시더라. 인공지능 숙제로 “대화형 에이전트”를 만들어 보라고 하셨다. 대화형 에이전트를 검색과 연계한 서비스가 벌써 나오고 있는 찰라에 그걸 만들어볼 기회만 노리고 있었는데, 특별히 숙제를 내주신단다. 일단 능력이 되던 안되던, 해보고 싶다고 말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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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음악이 좋기때문에 미니홈피를 방문한다.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서 유흥부장님으로 활동하시며, 자랩을 운영하시고 또한 자갸.com을 운영하시는 유흥부장님께서 얼마전 뮤직 서비스를 오픈해서 그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자 한다. 자갸 뮤직 서비스인데,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검색해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다. 일단 검색결과의 정확성이 뛰어 나다. 형태소 분석을 어떻게 하셨는지는 오프모임때 물어봐야 하겠지만, 복합명사 처리라든지 하는 부분이 꽤 정확하게 나온다. 검색속도도 빠르고, 나무랄데 없다. 단지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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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안이 도토리로 가득 차는건 아닌지?

이글루스는 변할 것이다. 어제 술마시고 집에와서 늘상 하는 짓처럼 이글루스에 들어갔다. 이런… 이글루스와 SK 커뮤니케이션즈가 한 식구가 됩니다. 술이 확 깨버렸다. 내 생에 뭐가 뭐에 인수합병됐다 어쩌다 하는 뉴스를 많이 봐왔지만, 가장 이렇게 피부에 와닿는 인수합병은 처음이였다. 네이버, 다음, 엠파스 등 포탈블로그와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무엇보다 가벼운 블로그여서 많은 지인들에게 추천 1순위 서비스였는데. 뉴스 댓글이나 제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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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리턴(Return)이 되는 것들만 하고 싶다.

그동안 너무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것들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보네며 지네온거 같다. 내가 한만큼 나에게 돌아오는것들이 주변에 꽤 많다. 대표적으로… “운동, 공부, 연주실력 등” 돌아온다는것에 대해서 너무 이해타산적이지 않느냐 할수도 있지만, 자신이 한만큼 효과가 나길 바라는것인데, 얼마나 순박한 생각인가? 여기서 “사랑, 우정”은 빼겠다. 왜냐구? 내가 다른사람에게 Return이 되어 본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하고, Return을 바래도 안되는것이기 때문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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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 내용물과 그밖의 사진들 그리고 느낀점

xbox360 지르다.에 대한 트랙백 저번주 토요일날 xbox360을 받고 사진을 좀 찍어봤다. 첫느낌은 xbox360이 너무 무거웠다는 것이다. 어우~~~ 박스 어떻게 뜯는지 고민을 하게 만들더군… [#M_ 이어지는 내용 | 글 닫기 | 박스옆면 요렇게 뜯었습니다. ㅋ xbox360 등장 측면사진 추가 내용물들…(아답터의 크기에 놀라다.) xbox360에 밀려 밀봉되는 PS2 용산에서 방금 사온 Call of Duty2 와 D-Sub 단자 연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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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논문번역 너무 지겹다.

오늘도 논문번역을 하러 학교에 왔다. 오늘 오전에 회사 동료가 미술관에 그림보러 가자고 그랬는데, 꿋꿋히 도서관에 와서 앉아있다. (유료 관람표 였는데… 아깝다.ㅜㅜ) EditPlus로 창 두개 띄워놓고, 화면을 두 화면으로 분할해서 번역을 하고 있다. 사전은 야후 미니 사전으로 간편하게 조회를 할수 있게끔 트레이에 띄워 놓고, 번역 시작…. 저번달까지 끝내려 했는데, 영~ 진도가 안나간다. 그래도 원서로 공부도 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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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 지르다.

원래 지름 포스팅은 잘 하지 않는데, 이번에 한번 해본다. 정발후 몇일을 살까 말까 끙끙대다가 오늘 드디어 질렀다. cjmall에서 예판할때는 거들떠도 안보다가, 옥션에서 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한다고 하길래 얼른 가서 구입했다. 전적으로 나를 지름으로 이끈 게임 타이틀은 Call Of Duty2 였다. 플레이 동영상을 보고 뻑 가서 말도 못하고 열심히 카드번호만 넣기 바빳으니… 엑박이 내일 온다면,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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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이란….

우정이란… 뭐랄까 티없이 맑고 조건이 없는 그런 종류의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막상 상대방이 조건을 달아버려 우정을 한정지어 버린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 친구를 만났다. 아니 어제였다. 대학원 개강하는날… 일반 대학원에 다니는 대학교 동기이자 R.O.T.C 동기와 술한잔 하기위해 그에게 연락을 했다. 무척이나 조바심이 나는듯한 그 분위기, 뭔가 동기를 설명하고자 하는 그 못습에 나는 이내 가슴아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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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등록금을 내는데 아버지가 고맙다 하신다.

등록금으로 휘청거리는 상아탑 요즘 들어 밸리에 등록금 관련 포스팅이 많다. 역시 나도 그렇고… 학부때 등록금 인상 투쟁을 한다고 학교 본관 앞에서 막걸리를 마시며, 노래부르고 목청껏 등록금 동결을 외치던 때도 있었지만, 그 당시 막연하게 느꼈던 등록금 금액, 그렇게 마음속에 와 닿지 않았던 등록금 금액이였다. 학부역시 사립대를 나와서, 등록금이 만만치 않았던게 사실이다. 그리고 그에 부가되서 들어가는 하숙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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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번역까지

루씬(Lucene) 인덱스 파일 포멧 소스코드와 문서를 번갈아 보다가, 기어이 기술문서 번역까지 하게됐다. 조근조근 문장을 곱씹어 보면서, 내용을 코드를 볼때와 매칭을 시켜봐야겠군. 일단 뭐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하니, 이럴땐 무식한 방법이 제일 좋더라. 빨리 번역하고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야겠다. 잡힐들 안잡힐듯 하는 이런 개념들이 나를 미치게한다. 언제나 잡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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