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랑할수 밖에 없는 존재 – 이터널 선샤인 –
구정동안 많은 영화를 봤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영화는 바로 “이터널 선샤인”이라는 영화였다. 뭐랄까? 이별에 대해서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영화. 이렇게 말할수 밖에 없는거 같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억을 지울때 행복한 기억에 대한것은 발버둥칠 정도로 거부하게 되고, 하기 싫었던 이별의 기억에 대해서는 그저 반항없이 없애도록 두는 그런 추억에 대한 차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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