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카리나
왼쪽부터 나무꾼 오카리나 보급형(알토C), 나무꾼 오카리나(소프라노 G), 나이트 오카리나(알토C) 언제나 나의 처량함을 달래주는 고마운 놈들.. 언제쯤이면 저 소리에 나의 감정을 담아서 상대방에게 전달할수 있을까?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오늘 미루고 미뤄오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신청했다. 멜론을 신청했는데, 마침 SKT고객은 한달동안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서 부리나케 신청하고 듣고 있다. 나같이 노트북을 매일 가지고 다니고, 학교에 가든지 집에있든지, 회사에 있든지 매일 거의 인터넷을 달고 사는 라이프 스타일일 경우 꼭 필요한 서비스라는 생각을 해봤다. 물론 ipod mini가 있지만 멜론하고는 인터페이싱이 안되는거 같다. 좀 아쉽긴 하지만 […]
계속 읽기고등학교시절 ‘좋은생각’이라는 책을 달달이 사보던 기억이 나는데, 수많은 좋은 글중에서 내 인생을 설계하는데 많은 영향을 끼친글이 바로 ‘키에르케고르의 세가지 인간형’ 이라는 글이였다. 지금도 생생하게 생각이 난다. 세상에는 세가지 인간형이 있다. 거미형, 개미형, 나비형 곤충들의 삶의 방식을 잘 살펴보면 거미는 초반에 굉장한 공을 들여 거미줄을 만들고 기존의 것을 이용해 걸려드는 먹이를 잡아먹고 평생을 살아간다. 아마도 거미줄에 […]
계속 읽기이번학기 원서로 강의했던 과목이 두과목이여서 과목에 비해 원서를 읽을 기회(?)가 많았다. 그래서 학부시절에도 잘 읽지 않았던 원서를 읽는데 어느정도 방법론(?)이 생겼다. (아래서 이야기 하는건 기술서적의 관점에서 이야기 한 것이다.) 나같은 경우는 먼저 책을 무턱대고 읽어버린다. 이해가 되지 않든 안되든, 그렇게 읽어보면 어느정도 내용의 윤곽은 잡힌다. 그러고 난 다음에 요약집 같은 파워포인트 자료를 읽으면서 한부분 한부분의 […]
계속 읽기이글루스 API 란? 블로깅을 정말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말 지나칠수 없는 유혹이다. 블로깅 API라는거… 대부분 egloos에 접속해 글을 쓰는데, 약간 불편함이 있다. 내가 주로 쓰는 템플릿 같은 경우에는 따로 EditPlus 템플릿으로 저장을 시켜놓았는데, EditPlus에서 작성하고 Copy & Paste 하기도 좀 귀찮고 보기도 좀 안좋고 그래서 블로깅 API를 무지하게 기다린 상태였다. XML-RPC에 대해서 모르는것도 아니고, 업무에서 써봤으니까 […]
계속 읽기이별후에 느끼는거지만, 정말 주변 친구들이나 선후배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회사 직원들 역시, 어느 친구는 점심 먹었는지 수번을 물어보더군.(정말 고마워~) 그리고 방법은 다르지만 과장님같은 경우는 일거리를 많이 주고 외근을 나가셨다.(ㅜㅜ) “바쁜 꿀벌은 고민할 시간이 없다는” 영국 속담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일하고 있지. 토요일날 나 힘들거 걱정해서 방에 술사들고 찾아와 하루밤 같이 보네준 학교 선배.(재영이형 정말 고마워! […]
계속 읽기나의 아범 노트북이 Usb가 인식이 안되는 불상사가 발생해 A/S를 신청했었다. 국내에 보드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주 수요일까지 기다리려 했는데 오늘 A/S 아저씨가 왔다. 긴급히 동료 디카를 빌려 A/S 현장을 포착했다. 노트북을 석대째 쓰고 있지만 여태 쓴 노트북 A/S와 비교하면 최상급이였다. 직전 노트북인 후지쯔 노트북은 쉬는 토요일을 빌려 직접 찾아가야 했지만, 이번 IBM 노트북은 직접 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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