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 관련 책들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서 박병재님께서 올려주신 글이다. 책 목록을 기억할 필요가 있을거 같아서 블로그에 담아본다. 에공 Text Mining 부분을 제외하고 각 부분에서 한권정도는 읽고 있는 중이거나 아니면 읽은 책이 있군. 그나마 다행이다. 여태 놀고 있지는 않았군. 처음에 이 글을 올려주셨을때는 “뭐 이렇게 공부할게 많아” 하는 생각을 했는데 어느새 몇몇 책은 읽을려고 계획을 잡고 있거나 아니면 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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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서평왕이네

엇그제 강컴서평왕을 뽑았다길래 강컴에 들러보았다. 앗! 근데 내가 기서평왕이 됐네. 6월 서평왕이 된 이후 기서평왕은 처음이다.(당연히 처음일수 밖에 없지.) 기서평왕은 당월 서평상 수상자중 전에 서평왕이 된 사람들에게 부여되는 서평상이다. 물론 마일리지 5000점만 주지만 그래도 명예의 전당에 들어선듯한 느낌이랄까? 아무튼 기분 좋은건 사실이다. 서평을 쓰기 시작한건 물론 개인적으로 책도 많이 보기도 하지만 내가 좋은 책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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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 버거 Classic에 대한 궁금증 해소

전에 영철버거가 Classic이 왜 신제품인데 Classic인가 하는 질문이 올라와서 궁금해 하던차 어제 영철버거에 가서 직접 물어 봤다. “영철버거 원조는 바로 옆집에서 하는 천원짜리 버거인데 왜 여기 신제품이 Classic 인가요? “ “아! 그건 고전이라는 뜻의 Classic이 아니라. 제품시리즈의 출발점으로 Classic을 쓴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Jazz나 Pop같은 제품이 나올수도 있다는것이죠.” 아~! 음악장르를 지칭하는 Classic이였구나! 통상 Classic하면 고전적인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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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You’re my Sunshine!, 2005)

영화포스팅은 잘 안하는 편인데 어제 이 영화를 보고 오늘까지 남아있는 감정에 주체를 못해 한번 써보려 한다. 영화에서 황정민, 전도연의 연기는 입소문 만큼이나 훌륭했다. 어느 배우가 이처럼 배역에 맞게 연기를 잘 할수 있을지 생각해 봤지만 아무도 떠오르지 않았다. 특히나 영화관에서 볼때 눈물흘르게한 영화중 처음이 아닌가 한다. 면회소 장면에서 그리고 농약먹는 장면 대사에서… 어찌보면 석중이라는 사람은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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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버릴 바다를 기억하려는 풍차

이번 추석때 집에 내려가서 아버지랑 군산 새만금 간척 사업 광경을 보러 갔다. 군산에서 20년을 살면서 정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라는 속담을 피부로 느끼기 충분했다. 어떻게 그렇게 뚝딱 육지를 만들고 그러는지… 군산시민이 아니라면 느끼기 힘든 대단한 광경이다. 그중에서도 새로 생긴 풍력 발전소는 볼만했다. 6기의 풍차가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같은 방향을 보고 돌아가는걸 보면서 이스터 섬의 석상이 생각나는걸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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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쉘을 계산기로 쓰다

오늘 도서관에 와서 포스팅을 써본다. Machine Learning 공부를 하는데 정보 이론중에 엔트로피 관련된 식이 쓰이는 부분이 나왔다. 밑이 10도 아닌 2인 로그로 계산을 하는 식인데…. 낭패군.. 공학용 계산기가 필요한 찰라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계산기로 할라니 밑이 2인 로그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 난감하던 순간이였다. 갑자기 Python 쉘을 예전에 계산기로 편하게 썼던 경험이 있던걸 생각해낸 순간. 메뉴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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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아트(Rail Art)공연

오카리나에 관한 포스팅 두번째다. 친구 홈페이지에서 건진 사진이다. 작년 여름 사당역에서 있었던 레일아트 공연사진이다. 리허설때 엉망으로 해서 좀 불안했는데 한번도 안틀리고 완벽하게(?) 완주했던 기억이 난다. 끝나고 나서 어떤 여자 두분이 오셔서 잘 들었다고 고맙다는 칭찬까지 들었으니 그 당시 기분은 쵝오였지. 연주곡은 이승철의 인연 이였다.(드라마 불새의 주제가였지만 드라마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 아마 드라마를 봤다면 좀 다른느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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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신입생 사발식

대학원생들도 신입생이라고 사발식을 거하게 거행했었다. 학부를 고려대 나온 친구가 웃으면서 그러더라. “고려대는 2명만 모여도 동창회 한다고” 아마도 이런 혹독한 신입생 행사를 하는 대학원은 고려대 뿐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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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컨설턴트 아버지

어릴적에는 그냥 잔소리거니 하고 넘어가던 아버님 말씀이 점점 잔소리가 아님에 판명되면서 아버지와 나는 이야기가 통하기 시작하였다. 솔직히 내가 군대에서 중위를 달고 난 다음부터 여러 인간관계나 사람들 사이에서 내가 살아가는 방법 그런것들을 어느새 아버지와 생각을 공유하고 있었다. 특히나 휴가를 나와 부대에 복귀할때 아버지께서 차로 기차역까지 데려다 주시는 30분이라는 시간은 짧지만 아버지와 나의 생각을 공유할수 있는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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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자바 검색엔진 Lucene

예전부터 Lucene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아서 여러 문서들을 섭렵하던 때가 있었다. 어언 1년 전 이야기 인데.웹 로봇의 부재로 인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시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검색엔진이 어떻게 돌아가게 되는지에 대해서 많은걸 알려주었던 오픈소스 프로젝트임에는 확실했다. 루씬 인 액션 예전에 이 책의 pdf 파일을 구해서 짬을 내 봤던 기억이 있는데 벌써 이런 책이 번역이 되어 나온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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