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학습(Machine Learning)과목을 배우며

평상시에 정말 배우고 싶었던 분야중에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이 있었다. 좀 접근하기 힘든 분야라서 그런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금번 대학원 과목으로 책정되어 있는걸 확인하고 바로 수강 신청을 해버렸다. 처음엔 수강인원이 꽤 많았는데 프로그래밍 과재 2번에 시험 두번이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신 후로 9명으로 수강인원이 줄었다. 다른분들 덕분에(?) 교수님과 좀 친하게 출발을 할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서 배우는 책은 이거다. MACH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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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학교를 다녀보니

회사를 다니면서 다시 학교를 다니려니 힘들긴 힘들다. 하지만 학교 다니기 시작한 근 보름동안 나의 삶의 태도가 적극적이 되었다. 수백만원이 되는 등록금을 충당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걸 어떻게 학교에서 되받을까 하는걸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지만 97학번으로 대학에 들어갔을때처럼 그렇게 수동적으로 생활하지는 않을꺼라는거 하나는 분명하다. 그당시의 학교하고 지금의 학교는 많이 달라졌다. 그때 학교 주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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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학생 예비군되기

또 후반기가 되었다고 동대에서 예비군 훈련 공지가 왔다. 짜증이 확 밀려오는… 예비군 훈련때문에 이래저래 지장이 많이 생길걸 심히 염려했는데…(일도 바쁘고 수업도 빠져야하고…) 생각해 보니까… 대학원 석사과정이니 학생 예비군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려고 학교 커뮤니티를 방문했다. (사실 회사 다니면서 대학원에 다니니 별다른 기대는 하지 않은게 사실이다.) 전입대상자로 분류가 되어 있는걸 확인하고 직접 전화를 해봤다. “전반기 10시간 훈련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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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소 분석기 개발4

형태소 분석기 개발이 한창이다. 솔직히 C로 문자열 헨들링하기가 무척 고달프긴한데 나름대로 퍼포먼스가 좋아서 코딩수가 많은건 그리 문제되지 않는다. C언어로 개발하지 않았다면 어느정도 속도문제에 대해서 분명 언젠가 불만이 나왔을거 같다는 생각까지 들게 했다. 왜냐면 어절에서 형태소를 분석해 내는데 음절테이블써치부터 마지막 사전써치까지 생각보다 많은 가능성을 타진해 보려면 코딩수는 둘째치고 퍼포먼스가 문제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전에도 포스팅 했다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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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로부터….

몇일전 열심히 야근중이였는데 어느 헤드헌터 분에게 전화연락이 왔었다. 자신이 컨텍하고있는 검색엔진 업체 3군데가 있는데 이직할 생각이 없는지 였다. 정중하게 전화를 받긴 했는데… 내심 어떻게 내 연락처와 이름 블로그 주소를 알게 되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역시나 물어보지 않고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알려주시더군…. 내가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서 활동을 좀 열심히 하는 편인데, 포스팅도 많이 하고 답글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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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9달러에 파는 광선검

ThinkGreek에 가봤는데 광선검을 판다구 그러더군. 진짜야???? 다스베이더, 아나킨, 윈두의 광선검을 판다네.. 살상용은 아닌듯 한데.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다스베이더의 광선검이 맘에 든다. 대충 기능을 보자면 1. 파워업/다운시 광선검이 자라나는 장면이 연출가능하고 2. 영화에서 나오는 광선검 사운드가 모션에 따라 나오고(오우~) 3. 내구성이 좋은 소재로 만들어 졌다고… 4. 검체가 손잡이하고 분리는 되지 않는다고 한다. 스타워즈 매니아들에게 지름신이 강림하는건 아닌지…ㅋㅋㅋㅋ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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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대한 투자가 언제나 최고의 이윤을 낸다.

벤자민 프렝클린의 말이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읽으면서 처음부분에 나온말이였다. 물론 인용한 말이긴한데 지식에 대한 투자로 말미암아 많은 파생효과가 나오는거라고 볼수 있을거 같다. 과연 투자라는 약간 세속적인 단어를 써서 표현한건 너무 솔직한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만드는군… 학연으로 얽히는 사회를 보자니 투자라는 말은 정확한 표현이기도 하다. 물론 책에서는 그런 목적으로 쓴게 아니지만. 이 책에서는 지식 포트폴리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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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실기 테스트 후기

얼마전 사람을 뽑는다고 면접 실기 테스트를 했다는 포스팅을 했었다. 그때의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다가…. 미병님께서 후기를 기대하신다길래 가슴 아프지만 한번 이야기 해보겠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실기 테스트 당사자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두분다 우리가 원하던 인재가 아님을 알수 있었다. 솔직히 모르고 뽑았다면 두고두고 후회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냥 바쁜데 눈감고 뽑아볼껄 하는 생각이 들었던것도 사실이다. 한분은 오지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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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온다고…

복날에 고향에 내려갔는데 냉장고에 붙어 있던것을 찍었다. 아들온다고 작품을 구상하시는 엄마의 모습이 상상이 되는군….^^; 엄마가 해준 삼계탕 쵝오다!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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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처음 타다…

그 악명 높은 KTX를 처음 타봤다. 업무차 부산에 갈일이 생겨서 한번 타봤다. 최대한 편안함을 느껴볼라고 노력을 했지만… 역시나 그 악명은 나에게도 느껴졌다. 이거 원 70년대 한국이 표준체형을 가지고 설계를 했는지 앞뒤가 너무 갑갑했고, 몸집이 큰 서양인 같은 경우는 타기 힘들겠다는 생각까지 했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재부팅 되는 저 화면은…. 윈도 2000 이군? 한 10분마다 재부팅 되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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