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예뻐서…
아침에 술기운에 찍은 사진이다. 무슨꽃인지는 생각이 잘 안나지만 그래도 볼만 하군… 원래 이런 사진 잘 안찍는데 … 함 찍어 봤다.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신기한 서비스, 옛날 홈페이지를 추억하라. http://www.archive.org 라는 사이트에서 내가 운영했던 홈페이지를 볼수 있었다. 어… 이거 “링크”라는 책에서 나온사이트 같다. 수많은 웹페이지가 생성 되고 소멸되니까 그때 그때의 데이터들을 모아두어서 사람들이 찾아볼수 있게 하는 사이트가 있다고 들었는데…. 잊어버리고 있다가 벨리 포스팅을 보고 알았다. 와~~~ 대단하군… 내가 예전에 운영한 http://www.whozzang.com 의 스샷이다. 메인 사진에 있는게 친구들인데… 킹카 퀸카라고 […]
계속 읽기최근 레드헷 계열 리눅스 기반에 amd64 CPU에서 작업을 한 결과 느낀점들… 1. 일반 명령어와 C함수가 유사하다. (그러니 명령어만 섭렵하면 C 리눅스 시스템 함수도 저절로 알수 있게 된다.) 2.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경험해보면 리눅스 명령어에 대해서 더 심도 깊게 이해를 할수 있다. (시그널을 사용해보면 kill 명령에 대해 더 잘 알수 있다. “kill -9 1234” 라는 명령이 내포하는게 […]
계속 읽기오후에 심심해서 영화 한편을 봤다. “연예의 목적” 전에 여자친구가 보자고 보자고 그랬는데 저질 대사때문에 안볼라고 했던 영화였다. 저거 보고 혹시나 여자친구가 남자에 대해서 이상한 생각을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그래서 오늘 혼자 봤다. 한마디로 정말 쿨한 영화였다. 숨기는거 전혀 없고 아주 냉정하게 남녀의 심리나 대화묘사를 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이라는 좀더 보수적인 배경을 엊어서 이야기를 전개해 좀더 […]
계속 읽기저번 부장님께 적극 건의한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프로그램 필기 테스트를 보기로 했다. 면접비도 안주는데 필기며 면접이며 매번 불러서 미안하긴 하지만 좀더 확실한 사람을 뽑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신경을 써보기로 했다. 물론 뽑히는 분에게는 세미나 식으로 검색엔진에 관한 강의 비슷한걸 해줘서 빨리 팀 분위기에 적응할수 있도록 해야겠다. 노하우의 전수라고나 할까???? 너무 많은걸 가르쳐 줄라고 하면 힘드니 천천히 […]
계속 읽기형태소 분석기를 한참 개발하다가 저질 사전이 문제가 많아 사전구축 작업에 들어간지 이틀만에 사전을 완성하였다. 9품사별로 나뉘었고, 음절별로 나누어 DB파일로 저장을 했다. 용언은 사전에 나온 그래로 DB로 만들었고 형용사와 동사를 합칠까 고민도 해봤는데 따로 놓는게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나을거 같아서 분리해서 놓았다. 단독 어절로 등장하는 단어(관형사, 부사, 감탄사, 단일어 체언) 같은 경우도 따로 저장을 해서 분류하였다. 물론 […]
계속 읽기14만 국어사전을 구해서 이래저래 잔작업을 하며 부사 사전을 구축했다. 음절별로 8개의 사전을 구축했는데, 우리나라 말이 굉장히 잼있는게 많다는 걸 알았다. 특히 7음절, 8음절짜리 부사가 있다는 생각도 못했는데. 있었다. 음이 아주 재미있기까지 하다. 7음절은 1개의 부사가 있더군. “내치락들이치락” 8음절은 5개나 있다. “새근발딱새근발딱, 시근벌떡시근벌떡, 할래발딱할래발딱, 헐레벌떡헐레벌떡, 흘근번쩍흘근번쩍” 아주 음감이 그냥 쥑인다.
계속 읽기형태소 분석기개발에 여념이 없다. 지금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사전 써치하는 부분이다. 이 부분을 바이너리 써치로 할려고 하는데… C로 모듈을 개발하고 나니 가지고 있던 사전 정렬이 형편없이 되어 있는 사실을 알았다. ㅜㅜ 집에내려가는 기차안에서 임시정렬 스크립트를 Python 스크립트로 대충 만들어 돌려보니.. 이런…. 사전이 다 깨져 있었다. 부사 사전7개 중에 3개가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깨져있어. 난관에 […]
계속 읽기드디어 학교 생활의 시작인가? 고려대 컴퓨터과학기술 대학원에 합격하고 어찌어찌해서 등록금 마련해 넣고 잠잠히 한달가량 있어보니 드디어 뭔가 하는가보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사람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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