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한테 가나다라마바사

형태소 분석기 개발을 시작했다. 이게 바로 만들수 있는 모듈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일을 하면서 형태소에 대해서 어떻게 분석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한국에 형태소 분석과 정보검색 그리고 임해창교수님 논문 참고를 많이 하고 있고. 그리고 아주 잘(?) 구성이 되어진 C 소스를 입수하긴 했다. 소스를 보자니 다시 형태소 분석 자료를 먼저 보게 되더군 역시나 막 덤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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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검색엔진 예고편

첫눈 블로그 첫눈 오~~~ 국내에도 구글과 같은 순수 검색엔진이 등장하는것인가? 첫눈이 특허 출원중인 ‘스노우 랭크’기술은 ‘중복된 정보가 가치가 있다’는 명재에서 시작한 랭킹알고리즘 이라는데 어찌보면 구글의 랭킹 알고리즘과 유사할수 있다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근데 이건 키워드 중심이군…. 첫눈검색을 몇가지 해본다음에 간 페이지가 구성원 페이지 였고 그 다음 페이지가 채용페이지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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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성공 단십백

“인생 성공 단십백’이 뭔지 아세요?” 한평생 살다가 죽을 때 한 명의 진정한 스승과, 열 명의 진정한 친구, 그리고 백 권의 좋은 책을 기억할 수 있다면 성공한 삶이란다. 백권의 좋은 책을 기억하는건 지금 책읽는 속도로 보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올거 같고. 열명의 진정한 친구라…… 진정한 친구는…. 4명정도뿐이 없다. 아직 할일이 많군. 한명의 진정한 스승이라…. 아직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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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컴 서평왕 당선!

오늘 아침부터 전화가 여기저기서 많이와서 좀 불편한 상태였는데 강남컴퓨터 서적에서 전화가 왔다. “전희원씨 이번달 서평왕에 당선됐습니다!” 켁… 진짜 왕인가???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전에 두어번 비평상인가를 받은적이 있지만 서평왕은 처음인데… 그래서 전화를 받고난 다음에 사이트에 들어가 봤다. 이번달 읽은 책은 기술서적 2권 교양서적 2권인데.. 교양서적 1권에 대해서 서평을 썼던게 당선이 된 거였다. 그동안 서평왕 서평들을 보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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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Wall 옵션을 활용하자!

헤더파일에서 함수의 원형을 생략하더라도 컴파일/링크할수는 있다. 하지만 이와같은 암시적 선언만으로 일관하게 되면 컴파일러가 제공하는 반환값이나 인자의 점검기능을 다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함수의 원형은 명시적으로 선언하고, 컴파일시에 -Wall옵션을 주어서 관련 경고를 모두 출력하는걸 권장한다. ‘-Wall 옵션을 주어 경고가 발생해 지저분해 보인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Wall옵션을 주지 않으면 숨어있는 버그를 놓칠것 같아서 불안하다고’ 생각하는게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요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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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등록금

대학원을 가기로 마음 가지고 난다음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했었다. 때마침 회사 입사 1년이 되는 때라서 퇴직금도 고스란히 등록금에 보테고 그래도 조금 모자라서 집에서 몇십만원 정도를 보조해줄것을 부모님께 부탁을 드렸다. 모으고 모아서 간신히 등록금을 준비해 오늘 등록금을 제출했다. 등록금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내가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해야할지 고민도 하고 마음가짐도 단단히 먹게 되었다. 등록금 수표를 제시하는 내 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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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코리아에서 온 30만원 상품권

노트북을 사고 난 다음에 바로 받은 배터리에 감동을 먹은것도 잠시….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고난 다음에 몇일있으니 30만원권 서비스 상품권이 도착했다. 와~~~ 성급히 뜯어 보고 놀란다음에 뒷면을 슬며시 본 순간.. 다른 조항은 사실 그렇다 쳐도… 이 조항이 눈이 거슬린다. 본 상품권은 서비스 금액에 상관없이 1회에 한하여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만원이든 얼마든 한번뿐이 사용을 못하는 것이군! 하긴 공짜니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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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도 회사에…

오늘은 토요일인데 회사에 왔다. 솔직히 일은 없다. 물론 회사에 와서 일도 조금 할수 있겠지… 그치만 그렇게 해야할일이 많아서 쉬는날에 오는건 아니다. 회사에 오면 좋은점이 꽤많다. 나처럼 혼자 사는 독신남에게는 회사는 좋은 휴식공간도 될수 있다. 지금처럼 눅눅하고 더운 장마기간에 집에 있는것도 곤혹이다. 물론 성능좋은 에어컨이 곁에 있다면 좋겠지만 내 형편상 있어도 에어컨은 안켤것이다. 회사에 오면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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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장만

노트북을 장만했다. IBM ThinkPad R50e 1834-KZK 인데… 3개월 전부터 여러 노트북을 고려하다가 결국 사버리고 말았다. 이름모를 대만제 노트북을 시작으로 후지쯔 P1120 이라는 전투복 건빵 주머니에 들어가는 노트북을 거쳐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여러 브랜드 중에서 IBM을 선택한 이유는 주변 개발자들 중에서 오랫동안 잘 쓰고 있는걸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군대에서 작전장교님의 노트북이 IBM이였는데 그때의 키감과 디자인이 엇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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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리눅스 환경에서 개발하는데…

다시 리눅스의 매력에 빠질려한다. 아름다운 형형 색깔의 콘솔창을 디자인하고… vi 에디터의 vimrc 파일을 작성하고…. (최대한 예쁘고 눈에 피로가 안가게끔) 역시나 오랜만에 만진다고 그리 쉽사리 제어권을 넘겨주지는 않는군… ㅡㅡ; 다시 리눅스 책을 보다보니 예전에 했던 것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기 시작한다. 예전엔 운영쪽을 중심으로 사용을 했지만 이제 개발을 해야하니 좀더 나은 개발환경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에디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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