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은 기술을 가졌다구요? 하지만 여러분 덕분입니다.

3일동안 회사 메일을 들여다 보지 않다가 지금 들여다 보고 너무 기분 좋은 메일을 받아서 어쩔줄 모르며 메일 쓴다. 지난 4개월동안 한가지 프로젝트에 매달려서 많은 경험을 했다는 사실은 이미 블로그에 이야기 한지 오래다. 전혀 새로운 개발 환경과 프로세스에 매달리며 동시에 성과도 내야 하는 그런 프로젝트를 하면서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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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오타에 대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사실들

ydnkr에 기고한 블로그 글이 오늘 올라 왔다. 작성한지는 꽤 되었으나 스케줄상 오늘 올라오게 되었다. 검색어 오타에 대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사실들 역시 이것도 과연 그럴것인가? 하는 의문 때문에 하게 된 작업이였다. 물론 사용자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알고리즘화 하여 플랫폼에 넣었고 아시아 및 미국 개발자 분들이 삼삼한 개념이라는 말씀까지 들었던 내용의 일부분이다. ydn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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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의 새로운 책들

programming collective intelligence 로 잘 알려진 토비가 최근에 새로운 책 두 권을 냈다. 첫번째는 Programming the Semantic Web 그리고 두 번째 책은 Beautiful Data 이다. 읽고 있는 책과 개인적인 용무가 많아서 무턱대고 구입하지 않고 회사에서 지원하고 있는 Safari Book 에서 열나게 보고 있는 중이다. 시맨틱 웹책은 잠깐 훎어 본 결과 온톨로지 관련된 책임에 분명하고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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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을 보면서….

감히 블랙 스완을 내가 올해 탐독한 사회과학 서적 중에서 가장 감명 깊은 책이라 감히 말해본다. $2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 예스24 | 애드온2 이 책이 이번 금융 위기를 예견한 책이라 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 책으로 알려져 있지만, 책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은 금융 위기와 큰 연관이 없어 보인다. 물론 이 책의 저자가 금융쪽에 종사하는 사람이라 그에 관련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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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마이닝의 재미와 그 의미를 이야기 하는 책

얼마전에 슈퍼 크런처(super cruncher) 책에 대한 서평을 블로그에 올린적이 있었다. 그 때에는 읽기 전이였고,,, 지금은 다른 관련 책들을 서둘러 찾아 읽고 있는 중이여서 좀더 정리해 서평을 다시 올려본다. 읽는중… $2 안진환 역/이언 에어즈 저 예스24 | 애드온2 사실 위 책 한권이 근래 8권의 책을 선정해서 읽는데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대부분 사람의 의사결정에 대한 책들이다. 계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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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CODE 그리고 Tmax 컨퍼런스

사실 어제 휴가여서 아들내미와 하루종일 집을 지켰다. 아들과 장난도 치고, 밥도 먹이고, 나들이도 가고… 아마도 육아 휴직을 낸다면 이런 생활의 연속일 것이라는 생각도 하고…그러면서 Tmax관련 Twitter글들을 놓치지 않고 보고 있었다. 하지만 역시 예상대로였다. ㅠㅠ 그러다, 박재호님의 블로그 글을 보게되며 개발 문화 그러니까 코드, 테스트 그리고 여타 개발에 필요한 여러 프로세스들이 과연 Tmax가 새로운 프로덕트를 개발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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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남았다…

본사 개발자하고 일하다 보니 멋진 개발자, 멋진 개발 팀 리더가 어떤건지 아주 피부로 실감을 하게 해준다. (어떤게 멋진 개발자이고 팀 리더인지는 나중에 따로 기회 있으면 자세히 포스팅 하겠다) 사실 내 경력 6년을 통틀어 봐도 이 정도의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이 거의 전무했다. 한 분야에 수십년을 해온 백발이 성성한 최고 고수부터 나처럼 처음 이런 프로젝트에 참여한 신출내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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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알고리즘 구현 – 오류 수정본 –

저번에 구현한 EM 알고리즘에 오류가 있어서 수정해봤다. 각 클러스터 중심을 구할 때 k-means 와 비슷하게 아예 확률값이 큰 클러스터에 포인트를 할당해 해당 클러스터 파라메터 계산시에만 확률값을 사용했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고 한 포인트가 가지는 각 클러스터의 확률값을 가지고 이를 기반으로 각 클러스터 파라메터 재계산을 해야한다. 사실 코딩할 때 애매모호 해서 예전에 들었던 k-means와 거의 비슷하다는 강의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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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데이터 기반

오늘도 데이터 분석을 하면서 사람의 직관과 그리고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나온 결과물의 차이를 확인했다. 더불어 데이터 기반으로 나온 결과물들을 어떻게 직관에 의해 나온 것들과 조화를 시킬것인가 하는 그런 복잡한 문제도 잠깐이나마 고민을 해봤다. 사실 그럴듯해 보이고 꽤 괜찮은 결과를 보이는 직관의 산물들을 보면서 이를 데이터 기반으로 나온 것들과 조화시키는건 쉽지 않다. 게다가 이런 작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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