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돌을 축하하며.
이달에 경조사가 많았는데,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경조사가 우리 아들 돌잔치 였다. 이를 위해 전날 새벽까지 iMovie로 만든 성장 동영상을 올려본다. 지난 1년동안 잘 커준 우리 아들에게 고맙고, 1년전에 이런 예쁜 아들을 낳아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내외가 회사에 아무 걱정없이 다닐수 있게끔 수빈이를 잘 키워주신 장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이 자리를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이달에 경조사가 많았는데,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경조사가 우리 아들 돌잔치 였다. 이를 위해 전날 새벽까지 iMovie로 만든 성장 동영상을 올려본다. 지난 1년동안 잘 커준 우리 아들에게 고맙고, 1년전에 이런 예쁜 아들을 낳아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내외가 회사에 아무 걱정없이 다닐수 있게끔 수빈이를 잘 키워주신 장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이 자리를 […]
계속 읽기전문가의 시대, 대용량 데이터의 시대 약 1년 전에 썼던 포스팅의 제목이다.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이 글과 관련된 책이 지난 3월에 슈퍼크런처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국내에 출간 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정보도 오늘 데이터 마이닝 관련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어 바로 퇴근하면서 사와 현재 열독중에 있다. 사실 이 책은 메사추세츠 대학에서 정보검색 관련 공부를 하시는 […]
계속 읽기아웃라이어 이 outlier라는 단어는 내 업무에도 상당히 많이 등장하는 단어이다. 그리고 항상 이놈들을 생각하지 않고서는 정확한 데이터 마이닝이 힘들다. 얼마전에 이 책을 한번 보라는 추천을 블로그를 통해 받아서, 주말에 주문하고 지하철에서 틈틈히 읽어 오늘 아침에 완독을 했다. 이 책을 추천한 분에게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은건 이 책은 일반적인 성공 관련 서적하고는 전혀 다른 접근 방법을 […]
계속 읽기이 블로그 서비스의 아파치 로그를 보내달라고 cafe24에 문의했으나 개인정보 관련 문제로 제공할 수 없다라는 답변만 받았다. 이 로그를 기반으로 외카 3회 연재때 아파치 로그와 외카를 활용한 웹 로봇 로그 분류기를 만들어볼 예정이였는데.. 일단 로그를 구할 수 없어서 마소에 3회 연재 주제 변경 요청을 해둘까 한다. 사실 imaso.co.kr 사이트의 웹 로그를 활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함께 […]
계속 읽기주문했던 Algorithms of the Intelligent Web 책이 도착했다.한 2주 걸렸나 모르겠다. 쩝 .. 점심 시간에 쭉 보고 있었는데,… 책의 예제 설명들이 괜찮은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 게다가 이 책의 내용중에 여러 분류기를 조합해서 만드는 bootstrap bagging 을 실제 이용한 예제는 다른 책에서 보기 힘든 예제임에 확실하고…(분류기 조합의 성능은 이미 Netflix 콘테스트에서 증명이 되었으니..)게다가 다른 여타 개론 […]
계속 읽기급기야 개인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책 몇권을 들고 도서관을 찾았다. 주로 집 근처의 금천 구립 도서관을 찾는데, 오늘 휴관일이라 고대 도서관에 왔다. 시험기간이긴 해서 자리를 잡는게 힘들어 매뚜기를 뛰고 있기는 하다. 예전에는 랜 케이블을 꽂으면 바로 인터넷이 되었는데, 이제는 로그인까지 하라고 한다. 허허 그래서 졸업을 했지만 예전 포털 아이디를 넣으니 잘 된다. ㅋ 오전중에 번역 […]
계속 읽기정확한 코드는 이곳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얼마만의 코드 관련 포스팅인지 모르겠다. 휴우~~~ 어제 boost/math 라이브러리에 확률관련 모듈이 있는걸 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어 EM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을 구현해 봤다. EM 알고리즘은 k-means알고리즘과 접근 방식이 100% 동일하나 단 확률과 통계 관련 지식이 조금 필요하다. 특히나 likelihood 관련 개념 이해는 구현을 위해 필수적이다. 이 알고리즘의 구동 과정은 아래와 같다. 1. […]
계속 읽기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7,8,9월 연재로 Weka에 대해서 하기로 계획을 올해 초 잡았던 적이 있었는데, 실제 그렇게 집필을 하게 될 듯 하다. 사실 요 집필 계획은 번역하고 있는 collective intelligence in action의 add-on 성격으로 집필 계획을 잡았으나 아직 이책이 현재 퇴고 과정인 관계로, 연재가 더 빠르게 세상이 나오게 될 듯 하다. 3회 연재는 처음인데, 이런 집필 계획을 […]
계속 읽기금번 C++프로젝트를 하면서 집에 이렇게 내가 많은 C++책을 가지고 있었나 할 정도로 다시 한번 놀랐다. 뭐 그저 그동안은 공부하기 위한 C++이였다. 그리고 밥 먹고 살기위한 C++은 아니였으니 말이다. 내가 최근에 이렇게 C++ 노래를 부르는 이유는 따로 있다. 언어를 언어답게 쓰는 프로젝트를 처음 만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C++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리뷰를 하는게 필요했다. 사실 리뷰라고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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