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시대 廢人(?) 드라마

월요일 화요일은 연애시대 때문에 러닝머신을 1시간을 뛴다.(집에 TV가 없다.) 어제도 여지없지 9시에 헬스클럽에가서 트레이너랑 과자먹고 운동하다면서 기다리다가 10시에 러닝머신에 승선해 11시에 하선했다. 나에겐 결코 폐인드라마는 아닌듯하다.(건강 드라마) 세상에 러닝머신을 1시간을 뛰게 하는 드라마가 있을거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으니까. 덕분에 아침에 무척 피곤하다.ㅎㅎㅎ 항상 연애시대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어느 특정 대사가 나올때 나역시 나름대로 나의 추억에 빗대어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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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이 가는 분야.

검색엔진이 아니라 바로 심리학이다. 특히나 사랑에 빠질때의 심리에 대해서 상당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찰라. 애타님의 블로그에서 아주 좋은 책을 소개받고 아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고 있는 중이다. 바로 아래의 책인데. 초점이 잘못 맞았군…. Love, 사랑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이라는 책인데,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과 그에 따라 필요한 필수인자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심리학책이다. 아래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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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애시대를 보고 있습니다.

집에 TV도 없고 그렇다고 돈들이며 TV를 구매하기도 굉장히 귀찮아 하는 사람중에 하나였는데 요즘 헬스클럽에서 운동하가다 가끔 보던 연애시대라는 드라마가 가슴에 꽂힌다. 뭐 이 드라마 때문에 PMP를 구매해서 틈틈히 지하철타고 다니면서 볼려고까지 했으니 말 다했지 뭐. 이번 한주도 상당히 바쁘게 보네서 다운만 받아두고 고이 모셔두었던 동영상 클립을 이용해 6편까지 내리 달리면서 봤다. 그러면서 나의 경험에 오버랩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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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2x 질렀습니다.

올듯 말듯 하던 지름신의 계시를 받았다. 드뎌 gp2x를 지른것이다. 풀 패키지로…ㅎㅎ 하드웨어에 비해 별로 비싸지 않은 가격이다. 저것 다 합해서 29만원이니까…. 게다가 할수 있는것들이 무지 많다. 아예 개발킷이 공개가 되어 있어버려서 나같은 개발자에게는 취미생활로 그만인 물건이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내장 HDD가 없다는게 단점이지만 (만일 PMP전문으로 쓴다면 상당한 압박이 되리라 생각된다.) 요즘 플래쉬 메모리의 용량이 커지는 추세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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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됐어요.

왓! 오늘 장학생 명단이 발표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성적 장학금이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발표가 되니 기분 좋군. ㅎㅎㅎㅎ 어쩔수 없이 다 모자이크 처리를 해버렸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면 볼수 있다. 일단 여건을 만들어준 회사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야 되니 접대(?)를 일단 해야겠고, 부모님에게도 용돈형식으로 일부를 보네드려야 겠다. 게다가 과 선후배님하고 동기분들에게 영양탕 한그릇이라도 대접해야겠지? 유효기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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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06년 가을을 기다리는 이유가 될만한것

바로 콜오브듀티3 때문이다. 오늘 루리웹에서 트레일러 동영상을 보구 필 받아서 한껏 고무되어 있는 상태다. 어제두 대학원분들과 맥주 거하니 마시고 집에와서 습관적으로 XBox360을 켜고 라이브에 접속해서 새벽 1시까지 게임하다 잤는데 그때 했던 게임이 콜오브듀티2였다. 혼신의 한방을 위해 조준하고 또 조준하고를 수도없이 한다. 무엇보다 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2차세계대전에 나온 무기들을 철저한 고증을 통해 게임속에 넣었다는것이다. M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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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분석 2 – 한국어 문법 검사기를 위한 형태론적 중의성 제거와 미등록어 추정

논문을 읽기는 했는데 별다른 감흥이 없어서 접어두고 있던 논문 분석을 해본다. 분석 논문 : 한국어 문법 검사기를 위한 형태론적 중의성 제거와 미등록어 추정 (부산대학교) 저자 : 이도관 위와 같은 논문이고 미등록어 추정부분에 대한 부분은 아주 조금 나와있어서 그렇게 많은 도움은 되지 않았지만 몇몇 중요한 사항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무엇보다 이 논문은 형태론적 중의성해소를 중점으로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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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말씀이 생각나는 어버이날

子曰 身體髮膚는 受之父母하니 不敢毁傷이 孝之始也요. (자왈 신체발부는 수지부모후니 불감훼상이 효지시야요.) 立身行道하여 楊名於後世하여 以顯父母가 孝之終也니라. (입신행도하여 양명어후세하여 이현부모가 효지종야니라.) 해석하자면.. 공자가 말하였다 ” 우리의 몸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다치지 않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며, 출세하여 후세에 이름을 날려 부모를 드러내는 것이 효의 끝이다.” 금번 어버이날 즈음해서 집에 내려갔다가 동생이 어처구니 없이(?) 다치는 바람에 아무 정신없이 연휴를 보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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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이 ‘힘’은 아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라는 책의 마지막 에필로그에 나오는 글귀다. 혹 이 글귀가 알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할지도 몰라서 부연설명을 하자면, 자신이 아는것과 그걸 실천에 옮기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위와 같은 자기계발 서적을 수도 없이 읽어온 나로서는 정말 찔리는 말이 아닐수가 없다. 이런 책을 읽으면서 ‘다 천편 일륜적이다.’라고 폄하했던 내 자신이 정말 부끄럽게 느껴졌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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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캠퍼스 세미나를 찾아서(서울대)

FriBirdz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구 나두 한번 세미나 후기를 올려본다. 회사하고 가까워서 첫눈에 직접 전화까지 걸어 고대학생이 서울대로 가도 되냐고 물어보고 서울대를 방문해 세미나를 들었다. 눈치로 봤을땐 서울대 컴공과 학생들이 수업 대신에 듣는 세미나인 듯 싶었다. 시작전에 세미나 소감 적는 종이를 나눠 주더라. ㅡㅡ; 뭐 예상대로 이상호 박사님께서는 패턴인식 관련한 PPT를 준비 하셨다. 베이지언 룰을 이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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