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애시대’를 왜 좋아하는지….

오늘 ‘연애시대‘를 하는 날이군. 내가 연애시대를 왜 좋아하는지 지하철 타고 오면서 생각을 해봤다. 1. 갑부아들, 갑부딸 등의 동화속 왕자님이나 공주님같은 완벽한 등장인물이 나오지 않는다.(나오긴 하는데 수영강사에게 여지없이 퇴짜 맞는다.ㅎㅎㅎ) 2. 선, 악 구조가 없다. 그래서 보면서 은근히 스트래스 받는것들이 없다. 3. 등장인물 모두가 일반인들 처럼 개인적인 상처를 가지고 살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의례히 일어날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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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왔습니다.

뭐 아무도 없는 대학원 세미나실 이지만 그럭저럭 이래저래 뭔가를 하면서 앉아있다.(사실 오늘 퀴즈시험이 있다.) 휴~~ 어제는 DSP 연습문제풀이 숙제하느라 빡시게 공부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빡시게 자료구조공부를 해야될거 같다. 최대한 시간끌다가 책을 펴볼라고 이렇게 스팸성 포스팅도 하고 있고 그냥 지나칠수 있었던 아침 등교시간 비올때 옆에서 우산을 받쳐준 아주머니의 친절함도 다시한번 생각하고, 대학원 세미나실 수위아저씨의 ‘동안’발언에 대해서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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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뭐 별 말씀은 없지만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의 typos님이 만드신걸로 추정되는 국내 블로그 실시간 통계 사이트를 올려본다. (아니시라면 댓글달아 주세요.) 블로그 리포트 내가 이것을 만든 사람이 typos님이라 생각하는건 그 동안 나와 나눈 대화들 때문이다. 국내 블로그 통계정보를 다 가지고 계신다는 … 보다시피 네이버 블로그가 압도적으로 많다. 어떻게 이렇게 실시간으로 수집을 하는지 잠시 생각해 봤는데 블로그 서비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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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2x 구매 후 Python 시연

뭐 정발을 시작한 gp2x을 구매후 어제 받아서 새벽까지 뻘찟거리를 무쟈게 많이 했다. 먼저 구매후 찍은 사진을 …. 노트북이 저만 하다면 박스가 얼만한지는 대충 가늠이 가리라 생각된다. 그 외의 부수기재… 풀 패키지를 구매해서 상당히 잡스런게 많이 딸려왔다. 나의 구매 의도를 상당히 파악하고 쓴 듯한 사장 친필 서한(물론 복사본이지만..) ……누구에게나 소프트웨어 개발 툴을 제공하는 Open 라이센트 정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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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대 廢人(?) 드라마

월요일 화요일은 연애시대 때문에 러닝머신을 1시간을 뛴다.(집에 TV가 없다.) 어제도 여지없지 9시에 헬스클럽에가서 트레이너랑 과자먹고 운동하다면서 기다리다가 10시에 러닝머신에 승선해 11시에 하선했다. 나에겐 결코 폐인드라마는 아닌듯하다.(건강 드라마) 세상에 러닝머신을 1시간을 뛰게 하는 드라마가 있을거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으니까. 덕분에 아침에 무척 피곤하다.ㅎㅎㅎ 항상 연애시대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어느 특정 대사가 나올때 나역시 나름대로 나의 추억에 빗대어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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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이 가는 분야.

검색엔진이 아니라 바로 심리학이다. 특히나 사랑에 빠질때의 심리에 대해서 상당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찰라. 애타님의 블로그에서 아주 좋은 책을 소개받고 아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고 있는 중이다. 바로 아래의 책인데. 초점이 잘못 맞았군…. Love, 사랑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이라는 책인데,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과 그에 따라 필요한 필수인자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심리학책이다. 아래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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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애시대를 보고 있습니다.

집에 TV도 없고 그렇다고 돈들이며 TV를 구매하기도 굉장히 귀찮아 하는 사람중에 하나였는데 요즘 헬스클럽에서 운동하가다 가끔 보던 연애시대라는 드라마가 가슴에 꽂힌다. 뭐 이 드라마 때문에 PMP를 구매해서 틈틈히 지하철타고 다니면서 볼려고까지 했으니 말 다했지 뭐. 이번 한주도 상당히 바쁘게 보네서 다운만 받아두고 고이 모셔두었던 동영상 클립을 이용해 6편까지 내리 달리면서 봤다. 그러면서 나의 경험에 오버랩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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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2x 질렀습니다.

올듯 말듯 하던 지름신의 계시를 받았다. 드뎌 gp2x를 지른것이다. 풀 패키지로…ㅎㅎ 하드웨어에 비해 별로 비싸지 않은 가격이다. 저것 다 합해서 29만원이니까…. 게다가 할수 있는것들이 무지 많다. 아예 개발킷이 공개가 되어 있어버려서 나같은 개발자에게는 취미생활로 그만인 물건이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내장 HDD가 없다는게 단점이지만 (만일 PMP전문으로 쓴다면 상당한 압박이 되리라 생각된다.) 요즘 플래쉬 메모리의 용량이 커지는 추세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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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됐어요.

왓! 오늘 장학생 명단이 발표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성적 장학금이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발표가 되니 기분 좋군. ㅎㅎㅎㅎ 어쩔수 없이 다 모자이크 처리를 해버렸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면 볼수 있다. 일단 여건을 만들어준 회사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야 되니 접대(?)를 일단 해야겠고, 부모님에게도 용돈형식으로 일부를 보네드려야 겠다. 게다가 과 선후배님하고 동기분들에게 영양탕 한그릇이라도 대접해야겠지? 유효기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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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06년 가을을 기다리는 이유가 될만한것

바로 콜오브듀티3 때문이다. 오늘 루리웹에서 트레일러 동영상을 보구 필 받아서 한껏 고무되어 있는 상태다. 어제두 대학원분들과 맥주 거하니 마시고 집에와서 습관적으로 XBox360을 켜고 라이브에 접속해서 새벽 1시까지 게임하다 잤는데 그때 했던 게임이 콜오브듀티2였다. 혼신의 한방을 위해 조준하고 또 조준하고를 수도없이 한다. 무엇보다 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2차세계대전에 나온 무기들을 철저한 고증을 통해 게임속에 넣었다는것이다. M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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