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입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말고 영풍문고에 들러 구입한 책이다.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와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라는 책 두권이였다. 첫번째 책은 다음달 두바이로 통역을 하러 떠나는 친구를 위해 구입했다. 두려움 반, 설래임 반일거 같은 그 친구마음에 어느정도 위안이 되지 않을까 해서 선택해 봤다. 물론 이렇게 해서 최근 이 책으로 선물을 하기는 이번이 두번째가 된다. 둘다 여자친구인데 내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오늘 오랜만에 학교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재미난걸 발견했다. 공고중에 학생들 리포트 표절을 방지하기 위한 일환으로 표절검사 프로그램을 이용하라는 공고였다. 참 재미날걸 발견했다는 생각으로 바로 포탈에 가서 다운받아서 설치를 하고 메뉴얼을 훓어 보았다. 고려대학교 학생이면 고려대학교 포탈에 들어가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할수 있다. 이게 정확히 라이센싱이 어떻게 되는지 명시되곳이 없어서 현재로서는 여기에 업로드는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임해창 […]
계속 읽기어제 대학원 영어 시험을 마치고 대학원 형, 누나들과 가볍게 맥주 한잔을 하고 오늘도 다름없이 헬스클럽으로 향했다. 전에 소개했던 파워짐헬스클럽이다. 요즘 결혼준비에 한창이신 나의 R.O.T.C 선배님이자 그곳의 관장님은 오늘따라 나를 불러 세우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셨다. 나두 뭐 학교 이야기, 회사 이야기, 여자 이야기 등등 많은 이야기를 했다. 물론 선배님도 많은 이야기를 하셨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있었던 가족사, […]
계속 읽기개인적으로 휴리스틱(heuristic) 방법이라는 말을 무지 싫어한다. 하지만 오늘(정확히는 어제) 수업시간에 수도없이 들은 말이 휴리스틱이였다.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그 방법론을 적용해서 어떤 문제의 목표를 달성하는건데, 생각해보면 휴리스틱이라는 말은 참 무책임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게다가 이 말과 더불어 매직넘버(magic number)를 넣어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을 논문같은곳에서 꽤 많이 볼수 있는데 이것도 참 애매한 단어다. 오늘 인공지능 수업 쉬는시간에 교수님한테 […]
계속 읽기XBox360을 구입한 뒤로 어떻게 하면 게임용도 말고 다른용도로 써볼까 하면서 이래저래 많은 사이트를 뒤지고 다니고 있다. 아니다 다를까 18일자로 실제 XBox360의 DVD드라이브의 펌웨어를 해킹한 글과 동영상이 올라와 링크를 걸어본다. Xbox360 DVD Firmware Hacked – Video라는 글을 보면 대충 이렇다. Hitachi-LG GDR-3120L DVD-ROM 드라이브에서 FW해킹을 시도해서 성공을 했고, Toshiba/Samsung TS-H943 DVD 드라이브도 하는법이 대동소이할 것으로 생각된다 […]
계속 읽기XBox Live 때문이다. 어제 콜오브듀티2를 클리어하고 나서 XBox Live를 처음 즐겨봤는데 아주 이게 그냥 재미가 좋다. 물론 Kai라는 서비스를 중계로 온라인 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18명 남짓의 한국유저때문에 음성쳇도 하면서 잼나게 게임하고 잤다. 밧데리의 압박(mg42라는 기관총으로 연신 갈겨대면 밧데리가 빨리 닳아버린다)이 있다는 단점만 아니면 무선 컨트롤러가 좋은거 같기는 하다. 게다가 헤드셋이 바로 무선컨트롤러에 연결이 되어서 아주 […]
계속 읽기뉴스보다 특정 사실을 더 객관적이고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보기때문이다. 물론 그 블로그가 역사적으로(?) 신뢰도가 있는 블로그일 경우 그렇다. 또한 포스팅이 뉴스기사보다 훨씬 빠르다. 올블로그같은 곳에서 어느 사회적인 현상에 대해서 여러 관점의 글을 볼수 있다는것은 어찌보면 정말 흥미롭고 행복한것이 아닌가 한다. 이제는 신문이나 뉴스 사설에 집착할 이유가 없다. 다양한 생각들을 블로그를 통해 엿보자.
계속 읽기요즘 나의 숨김없는 언어 습관때문에 이러저래 많은 트러블이 있었다. 이런 언어 습관이 언제부터 길들여 졌는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아마도 그 싹수가 보이던 때가 고등학교 재학시절이였던거 같다. 어느날 중간고사가 끝나고 담당선생님이 들어와 채점을 했는데 이 와중에 선생님이 문제를 잘못 제출해서 내가 틀렸던 적이 있었다. 정확히 답은 2개인데 그중에 한개만 맞는걸로 한다는 말씀을 하신것이였다. 선생님이 잘못낸 문제를 […]
계속 읽기나를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니 또 열심히 하게되는거고, 또한 그걸 표현하게되고. 그러니 또 알아봐주고…. 이런 악(?)순환때문에 난 쉴틈없이 달릴수밖에…. 어느 순간부터인가 늘상 이런식이다. 그래 다리 분질러 질때까지 달려보는거야. 일단 시작했으니 끝을 보는거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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