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으세요?

요즘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라는 책을 보고 있다. 뭐 두권이나 친구들에게 선물을 준 책이니 나도 무척 읽고 싶긴 했나보다. 참 기억에 남는 단락이 있어 블로그 포스팅을 해본다. 뭐 솔로생활한지 어언~~~ 5개월이 넘어가지만 참 어찌보면 솔로부대의 장군격인 한비야님께서 하신 솔로예찬론(?)은 정말 마음속에 많이 와닿았다. 그리고 그에 따른 애환도.. 인용을 하지면 이렇다. ……….. 외로움은 혼자사는 사람들의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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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식이와 광태

저번주 사랑을 놓치다 이후로 왜 주말마다 이런 영화들만 보게 되는지 참 ….. 오늘은 광식이 동생 광태하는 영화를 봤다. 뭐 여타 다른 영화도 봤지만 참 기대 없이 본 영화였는데 상당히 공감이 가는 곳이 많은 영화였다. 저번주에 본 사랑을 놓치다의 우재보다 더한 광식이가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 아마 사랑앞에 맘 졸이기로 하자면 우리나라에서 1,2등을 다툴 그런 캐릭터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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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법

R.T.F.M이라는 말을 들어본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1년전에 Tidy라는 html 정규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다가 정말 급한 마음에 개발자에게 직접 메일을 보네 질문을 한적이 있었다. 어줍잖은 영어실력으로 정확성을 기하느라 해당 개발자가 어떻게 느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의미 전달은 잘 된듯 하였다. 그런데 답장 내용에 딱 한줄이 써 있었다. “R.T.F.M” 이게 뭘까 하고 구글로 바로 검색을 해봤다. KLDP위키에 설명된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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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소 분석기 개발의 전환점이 될거 같은 문서 획득

저번 대학원 임해창 교수님 수업시간에 논문관련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보다가 형태소 분석기를 개발해보는것이 어떠겠느냐 하는 말씀을 하시는걸 들었는데 그 와중에 문서 하나 보네주신다고 읽어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어제 그 문서를 받았다. 우와~! 형태소 분석에 관한 문서는 모조리 다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원 연구실에 이런 보물이 숨어 있을줄 꿈에도 생각못했다. 개발하다가 모든 한국어 불규칙 처리에 관한 한국어 문법책을 찾아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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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때 늦은 연봉협상시즌이다.

이번주 우리 회사 연봉협상 시즌이다. 부장님에게 불려다니고 사람들 연봉때문에 얼굴 벌게 가지고 오는거 보구. 대략 내가 본 바로는 만족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거 같다. 물론 나도 오늘 그랬다. 작년 연봉협상때 너무 많은 쇼크를 받아서, 이번엔 단단히 각오를 하고 준비를 해서 그런지 담담했다. 그래도 내 주변 여건을 봤을때 작년 연봉협상때보다 내 사정이 훨씬 좋아진건 사실이다. 실력은 물론이거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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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리콘3 예약판 도착!

나의 XBox360 두번째 타이틀 고스트 리콘3 예약판이 도착했다. 아마도 지금쯤은 오프라인에 물건이 풀렸을지 모르겠넹. 특전인 두건과 함께, 이런 두건쓰고 다니다가 헤드샷 당하기 쉬울거 같다는 생각이 듦 ㅡㅡ; 내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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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로봇 만들기 위한 참고 도서 추천

검색엔진공부 모델링에 대한 글을 예전에 쓴적이 있다. 여기 보면 웹로봇은 “쓸만한 전문도서 없음”이라고 되어 있다. 뭐 그래서 이곳에 덧붙이고자 포스팅을 써본다. 웹로봇을 개발을 하다 보니 이런저런 책을 많이 찾아보게 되는게 사실이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도움이 된 책을 꼽아 본다면 HTTP: The Definitive Guide라는 책이다. Ch.9에서는 웹로봇을 위한 단원까지 마련되어 있다. 물론 HTTP 프로토콜을 이정도로 다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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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놓치다 (2006)

오늘 학교 오기전에 짬을 내서 영화 한편을 봤다. 전부터 김연우 3집 “사랑한다는 흔한말”이라는 노래에 빠져있을때 무지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함께 볼 사람이 없어서 접어 두었던 영화였다. 영화를 보고 내내 “그들이 했던게 사랑이였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물론 내 생각으로는 그들이 했던건 “사랑”이였다. 물론 아래와 같은 대사처럼 서로 꿍해서 마음에 감춰두고 말도 못했지만 속으로만 좋아하고 계산하고…. 그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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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이틀을 GUI프로그래밍을 했다.

내 이력에 GUI프로그래밍은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는 이력인데, 요즘 울며 겨자먹기로 GUI프로그래밍을 한다. 뭐 Visual Basic이야 대학교때부터 했던것이지만, MS에서 지원 중단한 뒤로는 쓰지 않고 있고. Delphi는 한때 정말 좋아하는 툴이였지만 개발 기회가 없어서 덮어두었던 툴이다.(사실 툴이 굉장히 비싸기도 하다.) 뭐 요즘 내가 개발을 죄다 OpenSource 개발툴이나 언어로 개발을 해서 (GCC, Python) 뭐 GUI 프로그래밍도 OpenSource로 나가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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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관리의 필요성을 깨닫다

얼마전에 웹로봇을 변환한 뉴스수집기를 만든적이 있었는데 작업후 작업 PC를 포멧한답시고 소스코드를 날려버린적이 있었다. 그 뉴스수집기를 업데이트를 해야되는데 참 많은 고생을 한 기억이 있다. 그래서 미루고 미뤄오던 소스코드 버전관리를 시작하였다. 솔직한 고백을 하자면 소스코드 버전관리는 여러사람이 공통코드를 가지고 작업할때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거라는 생각으로 나처럼 특정 모듈을 혼자 개발하고 테스트 하고 업데이트 하는 경우에는 별루 필요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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