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2 정품 예약판 도착

기다리고 기다리던 XBox360 콜오브듀티2 한글 정품 예약판이 도착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어제 물건이 풀려서 왜 예약판이 도착하지 않는지 상당한 불만을 안고 잠에 들었다. 하지만 그런 불만을 잠식시키듯이 오늘 헤드셋과 1만원 통화상품권이 포함된 상태에서 물건이 도착했다. 도착한 박스 ㅡㅡ; 내부 전경(3가지 모두 가지런히 자리잡고 있다.) 케이스 내부 XBox360을 구매함과 동시에 콜오브듀티2 월드코드로 되어 있는 정품을 구입했는데 게임 국가코드때문에 […]

계속 읽기

무제

처음에는 정말 미웠다. 아니 미워할수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다시 보고 싶어진다. 이런 생각이 들때마다 자기최면을 건다. “그앤 나빴어 나빴어 나빴어 나빴어 나빴어 나빴어 …. …. … ….. … .. 정말 나빴을까?” 요즘 들어서는 이별이유와 하등의 상관이 없었던, 내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에게 강요하고 구속했던 하나하나의 사건들이 생각난다. 그러고 지금에서야 속으로 되뇌인다. “정말 미안해, 내가 나빴어” 아무리 나의 […]

계속 읽기

루씬(Lucene) 파일 포멧 초벌번역 공개

루씬(Lucene) Index File Format 초벌번역을 완료했다. 기준 문서는 1.9 Final 배포본에 있는 문서를 참고 했고, document, field, term 등의 한글용어 혼용이 있을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Document, Term, Field 같은 첫 문자가 대문자인 개체명(자료형?)일경우 그대로 사용하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벌 번역정도의 수준이라도 생각된다. 아직 인덱스 파일 구조에 대해서 통달한게 아니라서 텀 사전 이하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개념 파악을 […]

계속 읽기

개발직에 대해서 전공자, 비전공자

뭐 이전 블로그에서도 공개 했다시피 나는 비전공자 개발자로 시작해서, 이제 전공자 개발자로 된 상태이다. 프로그래밍이야 초등학교 시절부터 간간히 해오던거였고,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었던것이 심파일에도 올랐었고 해서 거의 뭐 프로그래밍은 취미생활의 일부분이였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대학을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심각하게 진로를 고민하던 찰라 이렇게 프로그래머로 살게 되었다. 뭐 전에도 후회한번 해본적도 없고, 지금도 후회하는거 티끌만큼도 없다. 개발을 하다보니 […]

계속 읽기

이번학기 교재들 Ver.2

지난번 포스팅에 올렸다시피 나머지 책을 모두 구했다. 드디에 대학원 교재를 다 구매했군. 구하기 힘들었다던 컴퓨터 구조 및 설계 책은 직접 출판사에 문의해서 학교구내서점에서 구했고, 그와 더불어 정보검색론과 더불어 수업을 할 A.I관련 유명한 책인 Artificial intelligence(5/E)책은 구내 서점에서 아주 쉽게 구할수 있었다. 두권 도합 73,000원으로 이번학기 모든 수업 책을 구매완료 하였다. 기념 촬영 짠~~~ 이번 학기 […]

계속 읽기

“공무원은 대박인가, 대세인가”에 대한 트랙백

“공무원은 대박인가, 대세인가“에 대한 트랙백 전에 이와 비슷한 글을 쓴적이 있다. 만일 자신의 꿈이 “공무원중에 노동부에 있는 해외파트에서 통역으로 일하면서 해외의 우리나라 노동자를 위해 일하고 싶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한다면 난 박수를 치고 싶다. 하지만 많은 공무원 지원자들중에 대다수는 그저 “공무원”이라고 말하면 모든게 설명이 되는듯 이야기 한다. 이런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자신은 그저 키에르케고르가 이야기한 “개미나 거미형 […]

계속 읽기

나의 언어별 추천책들

짧지도 길지도 않은 나의 개발경력에 많은 언어를 다뤄본게 사실이다. 지금은 언어보다는 알고리즘 및 구현방법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이 가 있는게 사실이지만 한때 많은 언어를 아는게 자신의 툴박스 내용물을 늘리는 일이자 이력서에 한줄 더 넣을수 있는것이라고 느껴 닥치는 대로 언어를 습득하던 시절이 있었다. 요즘 이력서를 정리하다보면 예전보다 언어 종류가 많이 줄어들은걸 알수있다. (실제 줄여쓴다.) 왜 줄여쓰느냐 […]

계속 읽기

온라인 사기를 당하지 않기위한 조언

얼마전 대학원 O.T를 갔었다. 그때 새로운 신입생 분들중에 현 사이버 수사대에서 근무하시는 분과 간단하게 술자리를 가진적이 있었다. 그리고 여타 다른분들도 있었다. 그 자리에서 알게된 중요한 사실하나가 있다. 의외로 사이버 사기를 당한 분들이 많다는 것이였다. 나도 온라인으로 사고 파는걸 많이 하는데, 사기같은걸 당해본적이 없고, 내 주변 분들도 사기를 당했다는 분들을 거의 듣고 보질 못했다. 물론 그건 […]

계속 읽기

양평 팬션솔로 부서 워크샵 다녀왔음

양평에서도 아주 외진 곳에 펜션솔이라는 곳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가며 다녀왔지만, 나름대로 여유를 느낄수 있었던 토요일이였다라고 말하고 싶다. 부서 선발대로 갔는데, 먼저 도착해서 워크샵 준비를 했었다. 사업 발표준비하고, 이래저래 자잘한 준비를 마치고 사람들을 기다렸다. 들어오는 길이 매우 좁아서 대형 버스로는 진입하기 힘든곳이 있었다. 만일 초행길이라면, 길을 들어설때 “대형차량우회도로”라는 간판을 놓치지 말기 바란다. 저녁에 사업발표하고, […]

계속 읽기

과 개강파티, 신입생 맥주 1000cc 원샷

원래 저번학기에 과 총무를 맡았었다. 그동안 총무일 안할라고 피해다니고, 어설프게 하고 그런게 사실인데, 어째 새학기 들어서 열심히 하게 되었다. 뭐랄까 뭔가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런 좋은 기분 때문에, 선배님들에게 칭찬도 받고 기분은 많이 좋아졌다. 이번주 화요일에 신입생 환영회 및 과 개강파티가 있었다. 물론 내가 기획하고, 장소잡고, 건배제의 하고, 말도 젤 많이 하고… 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