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이 기다려 지는 이유

XBox Live 때문이다. 어제 콜오브듀티2를 클리어하고 나서 XBox Live를 처음 즐겨봤는데 아주 이게 그냥 재미가 좋다. 물론 Kai라는 서비스를 중계로 온라인 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18명 남짓의 한국유저때문에 음성쳇도 하면서 잼나게 게임하고 잤다. 밧데리의 압박(mg42라는 기관총으로 연신 갈겨대면 밧데리가 빨리 닳아버린다)이 있다는 단점만 아니면 무선 컨트롤러가 좋은거 같기는 하다. 게다가 헤드셋이 바로 무선컨트롤러에 연결이 되어서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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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이트보다 블로그 Rss 서비스를 더 자주 둘러보는 이유

뉴스보다 특정 사실을 더 객관적이고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보기때문이다. 물론 그 블로그가 역사적으로(?) 신뢰도가 있는 블로그일 경우 그렇다. 또한 포스팅이 뉴스기사보다 훨씬 빠르다. 올블로그같은 곳에서 어느 사회적인 현상에 대해서 여러 관점의 글을 볼수 있다는것은 어찌보면 정말 흥미롭고 행복한것이 아닌가 한다. 이제는 신문이나 뉴스 사설에 집착할 이유가 없다. 다양한 생각들을 블로그를 통해 엿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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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할땐 신중하게…

요즘 나의 숨김없는 언어 습관때문에 이러저래 많은 트러블이 있었다. 이런 언어 습관이 언제부터 길들여 졌는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아마도 그 싹수가 보이던 때가 고등학교 재학시절이였던거 같다. 어느날 중간고사가 끝나고 담당선생님이 들어와 채점을 했는데 이 와중에 선생님이 문제를 잘못 제출해서 내가 틀렸던 적이 있었다. 정확히 답은 2개인데 그중에 한개만 맞는걸로 한다는 말씀을 하신것이였다. 선생님이 잘못낸 문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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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열심히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이유

나를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니 또 열심히 하게되는거고, 또한 그걸 표현하게되고. 그러니 또 알아봐주고…. 이런 악(?)순환때문에 난 쉴틈없이 달릴수밖에…. 어느 순간부터인가 늘상 이런식이다. 그래 다리 분질러 질때까지 달려보는거야. 일단 시작했으니 끝을 보는거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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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2 정품 예약판 도착

기다리고 기다리던 XBox360 콜오브듀티2 한글 정품 예약판이 도착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어제 물건이 풀려서 왜 예약판이 도착하지 않는지 상당한 불만을 안고 잠에 들었다. 하지만 그런 불만을 잠식시키듯이 오늘 헤드셋과 1만원 통화상품권이 포함된 상태에서 물건이 도착했다. 도착한 박스 ㅡㅡ; 내부 전경(3가지 모두 가지런히 자리잡고 있다.) 케이스 내부 XBox360을 구매함과 동시에 콜오브듀티2 월드코드로 되어 있는 정품을 구입했는데 게임 국가코드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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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처음에는 정말 미웠다. 아니 미워할수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다시 보고 싶어진다. 이런 생각이 들때마다 자기최면을 건다. “그앤 나빴어 나빴어 나빴어 나빴어 나빴어 나빴어 …. …. … ….. … .. 정말 나빴을까?” 요즘 들어서는 이별이유와 하등의 상관이 없었던, 내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에게 강요하고 구속했던 하나하나의 사건들이 생각난다. 그러고 지금에서야 속으로 되뇌인다. “정말 미안해, 내가 나빴어” 아무리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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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씬(Lucene) 파일 포멧 초벌번역 공개

루씬(Lucene) Index File Format 초벌번역을 완료했다. 기준 문서는 1.9 Final 배포본에 있는 문서를 참고 했고, document, field, term 등의 한글용어 혼용이 있을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Document, Term, Field 같은 첫 문자가 대문자인 개체명(자료형?)일경우 그대로 사용하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벌 번역정도의 수준이라도 생각된다. 아직 인덱스 파일 구조에 대해서 통달한게 아니라서 텀 사전 이하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개념 파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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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직에 대해서 전공자, 비전공자

뭐 이전 블로그에서도 공개 했다시피 나는 비전공자 개발자로 시작해서, 이제 전공자 개발자로 된 상태이다. 프로그래밍이야 초등학교 시절부터 간간히 해오던거였고,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었던것이 심파일에도 올랐었고 해서 거의 뭐 프로그래밍은 취미생활의 일부분이였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대학을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심각하게 진로를 고민하던 찰라 이렇게 프로그래머로 살게 되었다. 뭐 전에도 후회한번 해본적도 없고, 지금도 후회하는거 티끌만큼도 없다. 개발을 하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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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 교재들 Ver.2

지난번 포스팅에 올렸다시피 나머지 책을 모두 구했다. 드디에 대학원 교재를 다 구매했군. 구하기 힘들었다던 컴퓨터 구조 및 설계 책은 직접 출판사에 문의해서 학교구내서점에서 구했고, 그와 더불어 정보검색론과 더불어 수업을 할 A.I관련 유명한 책인 Artificial intelligence(5/E)책은 구내 서점에서 아주 쉽게 구할수 있었다. 두권 도합 73,000원으로 이번학기 모든 수업 책을 구매완료 하였다. 기념 촬영 짠~~~ 이번 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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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대박인가, 대세인가”에 대한 트랙백

“공무원은 대박인가, 대세인가“에 대한 트랙백 전에 이와 비슷한 글을 쓴적이 있다. 만일 자신의 꿈이 “공무원중에 노동부에 있는 해외파트에서 통역으로 일하면서 해외의 우리나라 노동자를 위해 일하고 싶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한다면 난 박수를 치고 싶다. 하지만 많은 공무원 지원자들중에 대다수는 그저 “공무원”이라고 말하면 모든게 설명이 되는듯 이야기 한다. 이런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자신은 그저 키에르케고르가 이야기한 “개미나 거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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