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이하여 영철버거 다시 찾았다.

Psyoblade님과 함께 간단하게 수업전 요기를 채울 요량으로 찾았다. 전에 영철버거 포스팅을 몇번 한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왜 비싸고 새로운게 Classic 버거냐 해서 이런저런 궁금증을 해소한 이야기를 했었다.(왜 그런지 이유를 알고 싶은 분은 위 링크를 클릭!) 방학동안 원래 있던 자리에서 벗어나서 새로 둥지를 튼 곳은 안암역 3번 출구에서 약 30m정도 떨어진 곳이였다. 예전의 작고 소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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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백업 크라울러

역시 이글루스에는 실력자가 많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어제 부로 이글루 백업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Keine 라는 프로그램으로 netcrawler님이 제작하셨다. 나야 유료 사용자라서 pdf 백업이 가능하다지만, 다른 무료 사용자들께서는 이 프로그램으로 아주 효율적인 백업을 하게 될거란 생각이 든다. 수분 후에 나의 317개의 소중한 포스팅에 대한 백업을 완료했다. 일단 연주곡이나 바이너리 파일 같은 경우는 백업이 안되어 있기때문에 수동 백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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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 교재들

오늘 학교 가는 날도 아닌지라, 좀 일찍 회사에서 나와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 있는 영풍문고에 갔다. 그래서 구매한 책들이 이렇다. 마지막 1권을 구입하지 못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그나마 만족한다. 요즘 학기 초라서 책 구하기가 만만치 않았다. 특히나 원론서들이 그랬다. 오늘 강컴에 전화를 3번이나 해가면서 책 있나 없나 어찌나 질문을 해댔는지, 결국엔 결재 취소 해버리고 서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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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새로운 검색엔진 Windows Live Search

MS가 Google에 맞서시 위해 출시하려고 하는 Windows Live Search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아쉽게도 한글은 지원을 안한다. 그러나, 역시나 MS다. 인터페이스가 내가 봤을때는 유치원생도 쓸수 있게 구성을 해놓았다. 검색결과를 Simple 에서 Detail로 조절해서 볼수 있는, 상단 바가 존재하고, Detail쪽으로 바를 옮겨 바로 사이트 내 검색을 할수 있다. 그리고 또한 검색결과를 위한 스크롤바나 페이징 기능을 제공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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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보검색 + 인공지능 수업후기

으앗! 드디어 임해창 교수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다. 딱 강의하기 좋은 분위기로 만들어 주시고, 학생을 위한 배려또한 남달랐다. 역시 기대한 만큼 나에게 부담도 많이 주시더라. 인공지능 숙제로 “대화형 에이전트”를 만들어 보라고 하셨다. 대화형 에이전트를 검색과 연계한 서비스가 벌써 나오고 있는 찰라에 그걸 만들어볼 기회만 노리고 있었는데, 특별히 숙제를 내주신단다. 일단 능력이 되던 안되던, 해보고 싶다고 말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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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음악이 좋기때문에 미니홈피를 방문한다.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서 유흥부장님으로 활동하시며, 자랩을 운영하시고 또한 자갸.com을 운영하시는 유흥부장님께서 얼마전 뮤직 서비스를 오픈해서 그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자 한다. 자갸 뮤직 서비스인데,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검색해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다. 일단 검색결과의 정확성이 뛰어 나다. 형태소 분석을 어떻게 하셨는지는 오프모임때 물어봐야 하겠지만, 복합명사 처리라든지 하는 부분이 꽤 정확하게 나온다. 검색속도도 빠르고, 나무랄데 없다. 단지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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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안이 도토리로 가득 차는건 아닌지?

이글루스는 변할 것이다. 어제 술마시고 집에와서 늘상 하는 짓처럼 이글루스에 들어갔다. 이런… 이글루스와 SK 커뮤니케이션즈가 한 식구가 됩니다. 술이 확 깨버렸다. 내 생에 뭐가 뭐에 인수합병됐다 어쩌다 하는 뉴스를 많이 봐왔지만, 가장 이렇게 피부에 와닿는 인수합병은 처음이였다. 네이버, 다음, 엠파스 등 포탈블로그와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무엇보다 가벼운 블로그여서 많은 지인들에게 추천 1순위 서비스였는데. 뉴스 댓글이나 제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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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리턴(Return)이 되는 것들만 하고 싶다.

그동안 너무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것들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보네며 지네온거 같다. 내가 한만큼 나에게 돌아오는것들이 주변에 꽤 많다. 대표적으로… “운동, 공부, 연주실력 등” 돌아온다는것에 대해서 너무 이해타산적이지 않느냐 할수도 있지만, 자신이 한만큼 효과가 나길 바라는것인데, 얼마나 순박한 생각인가? 여기서 “사랑, 우정”은 빼겠다. 왜냐구? 내가 다른사람에게 Return이 되어 본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하고, Return을 바래도 안되는것이기 때문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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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 내용물과 그밖의 사진들 그리고 느낀점

xbox360 지르다.에 대한 트랙백 저번주 토요일날 xbox360을 받고 사진을 좀 찍어봤다. 첫느낌은 xbox360이 너무 무거웠다는 것이다. 어우~~~ 박스 어떻게 뜯는지 고민을 하게 만들더군… [#M_ 이어지는 내용 | 글 닫기 | 박스옆면 요렇게 뜯었습니다. ㅋ xbox360 등장 측면사진 추가 내용물들…(아답터의 크기에 놀라다.) xbox360에 밀려 밀봉되는 PS2 용산에서 방금 사온 Call of Duty2 와 D-Sub 단자 연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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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논문번역 너무 지겹다.

오늘도 논문번역을 하러 학교에 왔다. 오늘 오전에 회사 동료가 미술관에 그림보러 가자고 그랬는데, 꿋꿋히 도서관에 와서 앉아있다. (유료 관람표 였는데… 아깝다.ㅜㅜ) EditPlus로 창 두개 띄워놓고, 화면을 두 화면으로 분할해서 번역을 하고 있다. 사전은 야후 미니 사전으로 간편하게 조회를 할수 있게끔 트레이에 띄워 놓고, 번역 시작…. 저번달까지 끝내려 했는데, 영~ 진도가 안나간다. 그래도 원서로 공부도 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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