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se Positive가 얼마나 비용이 많이 드는지 알려주는 기사 하나.
자살까지 부르는구나.. 그런데 요즘 False Positive 문제가 내 회사일에서도 화두다. 이런 판정 오류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줄일지…. 문서 분류의 문제에서 성능 측정의 척도로 이것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게 무리는 아닌거 같다.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자살까지 부르는구나.. 그런데 요즘 False Positive 문제가 내 회사일에서도 화두다. 이런 판정 오류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줄일지…. 문서 분류의 문제에서 성능 측정의 척도로 이것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게 무리는 아닌거 같다.
계속 읽기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2년전에는 검색엔진 개발자 모임 그리고 학교에서 사람들을 만남으로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면, 최근에는 다니는 회사에서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것을 느끼고 있으며, 또한 나도 다른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받고 있다. 국적은 다르지만 다른 이의 소스코드 한줄에 담긴 의미를 찾다보면 상대방의 성격도 파악할 수 있고 […]
계속 읽기후기 사진들은 여기, 저기서 많이 볼 수 있다. 이런 사진을 두번씩 올리려면 나중에 블로그 검색에서 중복처리 하기 힘드니 일단 사진은 올리지 않겠다. ㅋㅋㅋ 역시나 정진호 과장님이 책임 및 진행을 하셔서 정말 세계 어느 나라의 Hack Day 만큼 재미났던거 같다. 물론 다른 나라들의 Hack Day 이야기는 블로그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만 접할 수 있지만 말이다. 24시간 안에 동작하는 […]
계속 읽기해커들을 위한 간식…. 야후 코리아 10주년 기념으로 방금전에 사내 Hack Day를 시작했다. 얏호~~~ Hack Day 참여하는 분들의 책상 위에는 풍선이 달려 있다. 이제 24시간 안에 뭔가를 만들어야 하는데 기존에 만들던 덧글 스팸 classifier를 조금 다듬에서 시뮬레이션 하는것으로 마쳐야 겠다. 이것 때문에 웹 인터페이스를 만들라고 Django를 이용해 apache 서버 셋팅하고 해서 클라이언트 환경을 만들었고 실제 서버에서 […]
계속 읽기Google Developer Night 2007에 다녀왔다. 사실 이런저런 상황으로 인해 늦는 바람에 갈까 말까 했지만 공짜 저녁의 유혹에 빠져 가고 말았다. 그리고 예전부터 구글 개발자 행사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구글의 문화는 어떤 느낌일까 굉장히 궁금했던 찰라여서 그런 궁금증 때문에 찾아 갔다. 가서 많은 분들을 만났다. 예전 직장 동료분들부터 해서 학교분들 그리고 기자님들까지… 구글의 저녁 대접은 생각보다 실망이였지만 […]
계속 읽기다음-라이코스 개발자 컨퍼런스가 있었구나.. 사진으로만 봤을땐 그저 그랬는데… 세이하쿠님 블로그를 보면서 대강의 세션 내용을 보니 약간 아쉽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관심을 두는 분야의 세션이 상당히 많아서 관심있는 그들과 대화하는것만으로도 설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때 말씀하신 석종훈 CEO님의 말씀대로 개발자 나름은 각각의 개별 브랜드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이는 자칫 굉장히 아름답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개인만의 브랜드라는 말은 개인지 […]
계속 읽기10월 이달에는 공적이든 사적이든 해야될 것들이 상당히 많다.사뭇 작년 10월을 지내는듯 하다. 12,13일 양일간 회사에서는 출장명목, 학교에서는 학술대회 발표하러 가는지라 발표 자료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다.(ppt 발표 포멧을 회사걸로 해야할지 학교걸로 해야할지 잠시 고민했었다. ^^;) 이달 마지막 주에는 학위논문 마감이 있어서 그 준비도 만만치 않구나. 야후 코리아 10주년 행사로 Hack Day를 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뭔가 도전해볼 […]
계속 읽기야후에서 같은 팀에서 함께 일하시던 과장님의 유학기를 블로그를 통해서나마 지켜보고 있다. 블로그를 보면서 느끼는건 이분 정말 많은 결심을 하고 가신거 같다는 생각을 먼저 해본다.그곳에서의 생활이 한국에서보다 경제적으로는 힘들지 모르겠지만 실제 나의 관점에서 보자면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내가 예전에 대학원 생활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스스로 동기부여를 찾은것처럼 흡사 그런 느낌을 블로그를 읽으면서 많이 느낀다. 사람이 […]
계속 읽기오늘도 Language 관련 포럼을 돌아보다가 쓸만한것을 발견했다. tinyURL.com이라는 곳인데 사실 이런 서비스가 야후 사내에서는 이미 쓰고 있어서 내부적으로만 편리하게 쓰던 참이였다.개발자들간에 url을 공유할때 너무 길어서 url을 줄이는 경우 사용했던 기능이였는데 이런게 외부에도 있다는걸 오늘 알았다. 나의 경우 어느때 이런 기능이 필요하느냐 하면 모임장소 공지를 할때 야후 거기에서 url을 따서 장소 공지를 주로 하는 편인데 url이 […]
계속 읽기몇년전부터 아버지와 추석에 가을전어를 먹는 비공식 행사가 생겼다. 집 근처에 있는 전어전문집에서 주로 행사를 가지는데, 어머니에게는 운동다녀온다고 이야기하고 몰래 아버지와 함께 전어구이집에서 거하니 술한잔하고 맛있는 전어를 구워 먹는 재미가 솔솔했다. 그래서 올해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특별하게도 올해는 가족전원이 참석했다. 게다가 인천서 온 외삼촌과 요즘 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시는 할머니까지 합세를 하셨다. 그래서 도합 7명이서 나들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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