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 서평

지난 달에는 한빛 미디어에서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를 받았다. 나 역시 한동안 멀티코어 프로그래밍에 푹 빠졌던 경험도 있는 관계로 책에 대한 기대가 남달랐다. 아하… 그런데 책을 펼쳐 드는 순간 학교에서 “컴퓨터 구조”를 배우던 생각이 마구들었다. 사실 나로서는 컴퓨터 공학쪽 성적이 99% 다 좋았는데, 이 컴퓨터 구조가 가장 좋지 않은 아픈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그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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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 상황에서 빛을 보다.

최근 들어서 이런 저런 대 내외적인 사건들이 많은 관계로 나 자신, 그리고 내 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나만의 문제가 아닌, 이런 대,내외적인 변화로 인해 영향을 받는 나로서는 참 힘든 고민들이 아닐 수 없었고, 그 와중에 어느정도 행동 방침을 정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지러운 마음을 추수르기 위해 하릴없이 아두이노나 알고리즘 책을 보거나,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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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를 보면서 “아웃라이어”를 생각했다.

박지성의 플레이를 보면서 계속  "아웃라이어"라는 책 내용을 생각했다.  그 사람의 성공에는 그 사람이 성장한 환경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거.. 그리고 속담 하나…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도로 보내라는..ㅋㅋ 물론 김연아처럼 척박한 국내 피겨 환경에서 자라서 세계를 재패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는 정말 아주 작은 확률이라고 생각한다. 박지성처럼 축구에 타고난 신체 조건과 재능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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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 스튜디오 마지막 글을 보며..

개인적으로 오픈마루 초창기 한창 사람을 뽑고 있을때 채용과정을 끝까지  경험한 적도 있고, 그에 따라 관계자 분들을 만나보며 이야기도 많이 했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구글 스러운 채용 과정은 참 곤혹스럽게 했지만 재미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회사 직원은 아니였지만 관심 있게 봐왔던 회사중에 하나였다. 그런데 오늘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마지막 글이 올라온것을 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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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형씨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리뷰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한빛 출판사 리뷰용 서적을 받아보고 이제야 리뷰를 블로그에 올린다.(너무 늦어서 누가 되지 않을까 고민이다. ) 지금까지 나왔던 번역서 위주의 국내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서적과는 다른 집필서라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게다가 한 2/3 정도 읽어본 소감으로 역시 국내서라는 장점을 아주 잘 살린 여러 팁들이 있다는 것인데 특히 앞부분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설정시 한글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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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디지털 자료들에 대한 소유권

오늘 기사글을 보다가 블로거가 사망한 이후에 그 블로그 자료에 대한 소유권에 대해서 어떻게 할것인가 하는 기사를 봤다. 그래서 생각난김에 내 블로그 계정을 비롯해 여러 서비스를 나열하고 정리해 보고자 한다. 일단 이 블로그는 워드프레스 개인 호스팅 계정이며 http://www.mireene.com/ 에서 호스팅 되고 있다. 포스팅 개수가 꽤 되는데 전체글중에 비공개 글이 내 예상에는 20% 정도는 되리라 생각한다. 블로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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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드(Googled) 책을 읽고

지금까지 나온 대부분의 구글관련 서적을 읽었으나, 이번처럼 임펙트가 큰 책은 처음이였다. 예전의 구글관련 책들이 거의 구글 기술에 대한 신봉하는 태도를 보였다면, 이번 구글드는 구글이 플랫폼을 만들면서 어떻게 광고,출판 세계의 판을 새로 짜고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게다가 그들 이면에 있는 위험성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게다가 기존 미디어가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려고 구글을 견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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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에 대한 메모

요즘 전자책이니 킨들이니 아이패드니 말이 많은데, 오늘 사내에서 공유된 문서 한개에서 아래와 같은 글을 보고 생각을 좀 해봤다. …실제로 아마존의 킨들(Kindle)은 미국에서 ‘독서열풍’까지 몰고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킨들을 구입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책을 3.1배 더 구입하며(2009년 현재), 한달 평균 8권의 디지털 책을 구입한다고 한다. 단순히 ‘읽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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