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새해 계획
2006년에도 여지없이 새해가 밝아오겠군. 작년 이맘때 어떻게 지넸는지 기억이 난다. 그당시 2004년 12월 31일 23시에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Python공부를 처음 했던게 기억이 난다. 공부하면서 너무 언어가 강렬해서 그 공부하던 방 분위기까지 기억이 난다. 이번엔 새해를 어떻게 맞이할까? 생각좀 해봐야 할것 같다. 다행히도 2005년에는 성취한 목표가 실패한 목표보다 더 많았다. 그래서 내 생에 최고의 해였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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