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GOOGLEBOT, I CONTROL EARTH.
Paule Ford가 2002년 그린 그림 구글에 대한 두려움. 구글봇이 과학기술의 거대한 괴물이 될때가 올것인가?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Paule Ford가 2002년 그린 그림 구글에 대한 두려움. 구글봇이 과학기술의 거대한 괴물이 될때가 올것인가?
계속 읽기구글의 채용방식이 독특한건 구글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면 다 아는 사실이다. 책을 보면서 내내 언제 이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지 보다가 드디어 왜 그런지 알게 되었다. 이 원인이 되었던 것은 구글 창업자중에 한사람인 레리 페이지의 각오 때문에 그렇다. 레리 페이지는 그의 친구들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채용의 악순환이 계속된다는 것을 알았고, 그는 그런 잘못을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내용은 이렇다. […]
계속 읽기2006년에도 여지없이 새해가 밝아오겠군. 작년 이맘때 어떻게 지넸는지 기억이 난다. 그당시 2004년 12월 31일 23시에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Python공부를 처음 했던게 기억이 난다. 공부하면서 너무 언어가 강렬해서 그 공부하던 방 분위기까지 기억이 난다. 이번엔 새해를 어떻게 맞이할까? 생각좀 해봐야 할것 같다. 다행히도 2005년에는 성취한 목표가 실패한 목표보다 더 많았다. 그래서 내 생에 최고의 해였다고 생각한다. […]
계속 읽기일단 환경 설정이 여기서는 정말 중요하다. 내가 알기로는 Python2.4 이상은 Visual C++ 7.1 공개 컴파일러로 컴파일 되어 있어 C/C++로 확장 모듈을 만들려면 반드시 컴파일 환경이 구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외국 문서중에 아주 좋은문서가 있어서 첨부 시킨다. Building Python Extensions with the MS Toolkit Compiler 위 문서그대로 하면 윈도우에서 Python 확장모듈을 만드는 모든 환경이 구비가 되는 […]
계속 읽기지금도 이 단복 집에 있을텐데 ㅡㅡ; 저 007 가방안에 권총 한자루와 수류탄3발이 있다고 그 뻥을 다치면서 돌아다녔는데.ㅋㅋㅋ 지금은 뭘 넣고 다닐까?
계속 읽기헤어지고 나서 그녀와 관련된 블로그 포스트를 정리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접었다. 물론 이 블로그에는 그녀와 나의 기억이 묻어있다. 그때의 나 또한 이 블로그의 주인이였고, 지금의 나 역시 이 블로그의 주인이다. 그리고 그때의 포스팅또한 나에게는 하나의 라이프 로그와 같은 소중한 것들이다. 그 당시 그녀는 나에게 소중한 존재였고 그런 마음이 묻어난 포스팅을 지우는데 절대 동의할수 없다. 그때의 […]
계속 읽기오늘 크리스마스이고, 귀도 반 로섬이 크리스마스 휴가때 Python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비화때문에 검색을 해봤다. 그랬더니 한동안 방문하지 않았던 Perky군의 블로그가 나왔다. 그것도 귀도의 구글입사 포스트.. Python이 구글에서 비중있게 쓰이는 언어인걸 알고 있었지만, 창시자인 귀도까지 흡수해버리다니.. 역시나 구글은 개발자들의 천국인가보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너무 갑작스럽긴 했다. 그래도 구글에서 Python개발을 하는데 50%의 시간을 할애할수 있게 해준다니 이제는 귀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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