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이 질문을 했다. “등록금이 아깝다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어제 저녁에 수업마치고 맥주집에서 잠시 모임을 가졌었다. 뭐 월급날 전날이라 돈두 없고 운동도 해야할거 같아서 자리에 빠질려고 했는데, 그런데 같이 수업듣는 친한 누나 한분이 계시는데 누나가 회비 내준다고 같이 가서 먹자고 해서 따라갔었다. (완존 철면피지… 하지만 솔직한게 나의 컨셉이라서…하지만 돈 없어서 참석을 못한다는건 정말 이유중에서도 솔직하고 소박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뭐 그렇게 참석을 해서 허겁지겁 안주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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