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 됐어요.

왓! 오늘 장학생 명단이 발표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성적 장학금이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발표가 되니 기분 좋군. ㅎㅎㅎㅎ 어쩔수 없이 다 모자이크 처리를 해버렸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면 볼수 있다. 일단 여건을 만들어준 회사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야 되니 접대(?)를 일단 해야겠고, 부모님에게도 용돈형식으로 일부를 보네드려야 겠다. 게다가 과 선후배님하고 동기분들에게 영양탕 한그릇이라도 대접해야겠지? 유효기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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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06년 가을을 기다리는 이유가 될만한것

바로 콜오브듀티3 때문이다. 오늘 루리웹에서 트레일러 동영상을 보구 필 받아서 한껏 고무되어 있는 상태다. 어제두 대학원분들과 맥주 거하니 마시고 집에와서 습관적으로 XBox360을 켜고 라이브에 접속해서 새벽 1시까지 게임하다 잤는데 그때 했던 게임이 콜오브듀티2였다. 혼신의 한방을 위해 조준하고 또 조준하고를 수도없이 한다. 무엇보다 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2차세계대전에 나온 무기들을 철저한 고증을 통해 게임속에 넣었다는것이다. M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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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분석 2 – 한국어 문법 검사기를 위한 형태론적 중의성 제거와 미등록어 추정

논문을 읽기는 했는데 별다른 감흥이 없어서 접어두고 있던 논문 분석을 해본다. 분석 논문 : 한국어 문법 검사기를 위한 형태론적 중의성 제거와 미등록어 추정 (부산대학교) 저자 : 이도관 위와 같은 논문이고 미등록어 추정부분에 대한 부분은 아주 조금 나와있어서 그렇게 많은 도움은 되지 않았지만 몇몇 중요한 사항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무엇보다 이 논문은 형태론적 중의성해소를 중점으로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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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말씀이 생각나는 어버이날

子曰 身體髮膚는 受之父母하니 不敢毁傷이 孝之始也요. (자왈 신체발부는 수지부모후니 불감훼상이 효지시야요.) 立身行道하여 楊名於後世하여 以顯父母가 孝之終也니라. (입신행도하여 양명어후세하여 이현부모가 효지종야니라.) 해석하자면.. 공자가 말하였다 ” 우리의 몸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다치지 않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며, 출세하여 후세에 이름을 날려 부모를 드러내는 것이 효의 끝이다.” 금번 어버이날 즈음해서 집에 내려갔다가 동생이 어처구니 없이(?) 다치는 바람에 아무 정신없이 연휴를 보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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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이 ‘힘’은 아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라는 책의 마지막 에필로그에 나오는 글귀다. 혹 이 글귀가 알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할지도 몰라서 부연설명을 하자면, 자신이 아는것과 그걸 실천에 옮기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위와 같은 자기계발 서적을 수도 없이 읽어온 나로서는 정말 찔리는 말이 아닐수가 없다. 이런 책을 읽으면서 ‘다 천편 일륜적이다.’라고 폄하했던 내 자신이 정말 부끄럽게 느껴졌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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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캠퍼스 세미나를 찾아서(서울대)

FriBirdz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구 나두 한번 세미나 후기를 올려본다. 회사하고 가까워서 첫눈에 직접 전화까지 걸어 고대학생이 서울대로 가도 되냐고 물어보고 서울대를 방문해 세미나를 들었다. 눈치로 봤을땐 서울대 컴공과 학생들이 수업 대신에 듣는 세미나인 듯 싶었다. 시작전에 세미나 소감 적는 종이를 나눠 주더라. ㅡㅡ; 뭐 예상대로 이상호 박사님께서는 패턴인식 관련한 PPT를 준비 하셨다. 베이지언 룰을 이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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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로 나를 한번 돌아보자!

SNAIPER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나두 한번 돌려봤다. 돌려보는 곳은 http://egosan.com 이곳에서 하면 된다. 이 사람은 성격이 깔끔하고 귀여운 형으로 얼굴이 하얀 사람이 많고 겉은 차게 보이나 다정다감하며 의리도 있고 정직한 편이다. 품성이 인자하고 대인관계도 원만하고 부드러운 사람으로 환경적응도 빠르고 의외로 꼼꼼하면서 빈틈이 없다. 하지만 융통성이 좀 부족하여 외골수로 빠질 때가 많고 속이 좁은 것이 흠이며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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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자 이직합니다.

이래저래 개인적인, 회사적 사정으로 인해 이직할 예정이다. 이직하게 되는 회사는 국내 모포탈의 검색엔진 자회사 이구. 새로운 검색엔진을 만들기 위해 떠나간다. 그동안 잉카에서 만든 프로그램 문서작업 하면서 느낀거지만 별의 별별 것들을 많이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Subversion Repo.를 확인하면서 느껴지더라. 그나저나 이런걸 다 문서작업 할라믄 시간 많이 걸리겠넹. ㅡㅡ; 잉카에 몸담은지가 어~언 2년이 되어간다. 짧지만 긴 시간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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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지금의 나는 동일한가?

어제 고대신문을 보다가 평소 관심이 많은 작가인 이외수의 인터뷰 글을 봤다. 문득 글을 보다가 기억을 해야될 부분이 있어서 그 페이지만 찟어서 주머니에 꼬깃꼬깃 넣고 집에 와서 자세히 읽어보았다. 마침 고대신문사이트에서 찾아보니 글이 있어 링크를 시켜본다. 청년들이여, 갇힌 의식을 자유롭게 하라 △글을 쓸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남이랑 똑같은 글을 쓰면 안 된다. 살아가는 방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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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art will go on. 의 연주 악기.

얼마전 누군가와 오카리나 이야기를 할때 나의 그 악기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찰라 이야기를 듣던 분께서 다른 분에게 타이타닉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에 나오는 악기가 바로 오카리나야!” 하고 말씀하시는 걸 듣고 그냥 부연설명을 하지 않았다. 왜냐면 My heart will go on. 이라는 노래 하나 때문에 오카리나가 본의 아니게 대중에게 다가갈수 있었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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