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논문 다운받는 꽁수 (이것도 해킹인가?)

오늘 휴가내고 학교와서 논문자료검색을 하고 있다. 물론 나의 논문검색 1순위는 고려대학교 도서관이다. 그런데, 논문 검색을 하고 뷰잉은 되는데, 이놈의 보안 모듈때문에 도대체 print 및 원문 복사가 안된다. 정말 컴터좀 할줄안다고, 이래저래 논문을 뒤적이고, DRM 보안모듈 깔아보고 지워보고 하다가 정말 우연히 알게되었다. 보안모듈을 통하지 않고, 논문을 보는 방법을…. 실제적으로 학교에 자주 오기가 힘든 나로서는 아주 중요한 […]

계속 읽기

멜론에서 vk x100으로 mp3 다운받기

뭐 ipod mini도 있겠다. mp3를 헨드폰으로 들을라는 생각은 애초 없었지만, 이왕 비용을 지불해서 구입한 핸드폰이여서 오늘 이것저것 해봤다. 그중에서 백미는 역시나 HDD에 있는 mp3를 멜론 쥬크박스를 이용해 핸드폰에 업로딩을 하는것이였다. 먼저 적절한 USB Driver를 다운받는다. 그 후 메뉴얼에 따라 설치를 한다. 그리고 멜론 플레이어를 다운받아 설치한다. (물론 멜론 사용자여야 한다는 가정에 따른다.) 멜론 플레이어를 처음 […]

계속 읽기

실용적인 폰 vk x100 구입

몇주전 회식이 많은 연말에 몇번 핸드폰을 떨어뜨렸더니 핸드폰이 자신이 재부팅하는 현상이 만연했다. 물론 그 전부터 이놈의 핸드폰이 맛이 가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서 불안해 하면서 조심조심 쓰고 있었다. 그러다 진짜 구입을 결정하고 고르기 시작~~~ 원래 핸드폰때문에 그렇게 고민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요즘 핸드폰이 의외로 선택의 폭이 좁음에 아쉬워 하고 있었다. 물론 디자인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그 디자인적인 […]

계속 읽기

.NET판 Python 베타버전 발표

MS, 「파이썬 지원」으로 오픈 소스껴앉기 IronPython 이란게 그저 .NET에서 돌아가는 Python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정식 베타버전이 발표가 되었다. 그냥 시험적으로 하는 작은 프로젝트만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굉장하군. MS에서 오픈소스를 지원하다니. Original Python과 이식성 면에서 문제가 없으면 좋을텐데. 아직 모르겠다. 일단 한번 깔아서 써보자! 그런데, 이렇게 시작되는군. ^^; from System.Windows.Controls import * 그렇다면 언어적인 문법 특성만 Python에서 […]

계속 읽기

책 읽는 습관

주변의 지인들이 나의 독서 습관에 대해 혀를 내둘르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책도 많이 보고, 책도 많이 구입하기 때문이다. 가방에는 기술서적 1권과, 교양서적1권, 노트북, 주변기기, mp3, 디카 정도가 들어 있는데, 거의 책과 노트북은 고정 맴버다. 기술서적은 도서관에서나 회사에서 보는 책이고, 교양서적은 전적으로 지하철이나 집에서 가볍게 보는 책이다. 교양서적은 1주일에 한권정도 동이 나 버리고, 다시 구입하던가, 도서관에서 […]

계속 읽기

기계식 키보드 다시 쓰다.

화면의 문구는 html parsing 에러 문구다. ^^; 집에 썩혀 두었던 키보드를 꺼네왔다. 아론 기계식 키보드인데 키감때문에 한 2년전에 샀는데 집에 박아두다가 회사에 가져와 쓰고 있다. 초등학교때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썻던 키보드들이 죄다 기계식 키보드여서 그때의 키감을 살려보고 싶었다. 사무실에서 쓰기 좀 그렇긴 한데, 아직 별다른 이야기는 없다. 조심조심 클릭하듯이 쓰고 있다. 역시나 키보드의 내구성은 끝내준다. […]

계속 읽기

오카리나 신년 연주회

요즘 오카리나 연주를 다시 하게 되어서 연주회에 관심이 많아졌다. 오카리나 마을에 신년 연주회 정보가 있어 포스터를 살짝 빌려왔다. 기억상으로는 사진의 인물은 백승수님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 고수들의 연주를 듣고 또 들어서 많이 배우는 자리가 되었음 좋겠다. 요즘 갠적으로는 Buzz노래 연습을 하고 있긴 한데, 방안에서 연습은 요즘 들어서는 좀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연주는 해도 옆집에서나 윗집에서 밤중에도 뭐라 […]

계속 읽기

인연2

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에 등장하는가 이다 미친듯이 끌리고 죽도록 사랑해도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가 아니고 기가 막힌 타이밍이 아니라면 어쩔 수 없다 서로에게 기가 막힌 타이밍에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레 등장해주는 것 그래서 서로의 누군가가 되어 버리는 것 그게 “운명”이자 “인연”이다 -from what chichi says- (출처 : http://blog.naver.com/teatree23/40009172562) 아주 예쁜 그림이고 글이라서 한번 옮겨보았다. […]

계속 읽기

대학원 첫 학기 All A+로 마무리

고대하고 고대하던 학점 공개날이다.(고대의 학점 공개기간 ㅋㅋㅋ) 확인한 결과 4과목 All A+ 모두 A+을 맞기위해 노력한건 아니고, 업무에 많이 쓰이고, 논문쓸때 이론을 응용할 가능성이 많아서 열심히 했을 뿐이다. 학문 자체에 관심이 많았던 것이다. 학부때 전공에 흥미가 없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않고, 컴퓨터 동아리 활동만 해와서 이런 학업으로 즐거움을 받아본 적이 별로 없었다. 역시나 동기(motive)는 어떤것보다 강력한 […]

계속 읽기

책 아껴서 읽기

요즘 책을 좀 아껴서 읽는다. 이 책을 다보면 또 무슨책을 읽을까? 하는 고민때문에. 그 공백동안 머리가 다른 생각을 할 틈을 주면 안된다. 머리속을 꽉 채울 무엇인가를 계속 보여주고 읽어주고 해야한다. 그래야 머리가 딴 생각을 하지 않는다. 어느때는 머리를 떼어내고 싶은 생각도 들어버리니, 정말 멍하니 시간 죽이는것도 기술이다. 내내 붕 떠있는 기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