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강컴을 돌아보다가!

오늘도 점심 든든히 먹고 강컴에 들어가서 서평 및 책을 둘러보고 있었다. 담달에 무슨책을 사볼까 하는 그런 고민을 하면서… 눈에 띄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 AI Game Programming Wisdom 2 와우~~~! 게임 개발 책이라고 난 절대 보지 않는다. 이건 인공지능 책이다. 간단히 목차만 보더라도 알수 있다. 베이즈, 의사결정 트리(Decision Tree), N 그램, 퍼셉트론, 음성인식.. 등등 인공지능의 전공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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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구글효과!

한국 검색시장의 특수성은 값싼 노동력?이라는 글을 보고 포스팅을 올린다. 얼마전 출근시간에 매트로 신문의 구글관련 글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요즘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글들이 구글의 한국진출관련 글이다. 엔지니어적인 입장으로는 정말 서퍼를 이용한 디렉토리 서비스를 하는 국내 모 포탈들은 맘에 들지 않는게 사실이다. 물론 검색은 컨텐츠다 라는 말처럼 검색 자체를 컨텐츠 서비스로 만드는 기폭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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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개발자 없습니까?

회사에서 내가 맡았던 문서수집 부분에 대한 인수자를 뽑을려고 하고 있다. 아니 5개월 전부터 계속 찾아왔다. 한참 면접 관련 포스트를 쓰던때가 아마 그정도 되었을때지 않을까 한다. 5개월을 기다렸지만 이젠 거의 포기상태다. 어제 팀장님이 주변에 쓸만한 개발자 없냐고 물으시더군.(항상 이렇게 말씀하신다) 100명 가까이 이력서를 봤는데, 없다고 하시더라. 이거원 ~~~~ 그래서 5개월 전부터 지금까지 문서수집부분하고, 자연어 처리 부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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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과 이벤트가 겹치다..ㅜㅜ

첫눈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아주 기쁘다. ^^ (중학교때 고래밥 이벤트 당첨된 이후로 공식적인 이벤트 당첨은 처음이다.) 그렇지만 오늘 수업이 있다. ㅜㅜ 또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서게되었군! 첫눈 이벤트까지 나에게 선택을 강요하게 만든다.(망할놈의 기상청 첫눈의 기준이 뭔지…) 무엇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 오늘이 목요일 수업이라면 수업에 가겠지만, 화요일 수업이라서 더 갈등이 된다. 에라이 모르겠다! 첫눈 어짜피 한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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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서평왕, 기 서평왕

오늘 아침 강컴에 가보니 10월 서평왕 발표를 했더군. 9월 서평왕때에는 상을 하나도 못타서 배송비 지불하는데 약간 아깝기도 했는데. 이번달에 최다 서평왕, 기 서평왕 상을 타서 마일리지 두둑히 받았다. 벌써 내가 최다 서평왕이 될만했나 해서 서평수를 봤더니만 22편이였다. 물론 이것보다 더 많은 책을 본게 사실이고 서평을 쓰지 않은게 많지만 그래도 서평많이 썼군. 솔직히 덮쳐오는 책값을 감당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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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전기 고려대 컴퓨터 과학기술 대학원 입학 면접 도우미로 참가

디지털정보공학 13 소프트웨어공학 42 컴퓨터공학 33 미디어공학 13 정보통신학 23 전파통신학 4 계 128 금번 고려대 컴퓨터 과학기술 대학원 원서 접수 현황이다. 어제 면접 도우미를 자청해서 학교에 갔었다. 이중에서 한 60~70명정도 뽑는다니 경쟁률은 2:1 남짓 하겠네. 저번기수보다 10명정도 많이 뽑는다고그래서 별 생각없었는데 이번에 고려대가 세계 대학평가에서 평가를 좋게 받는 바람에 정원을 올릴수 있지 않았나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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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sion Tree(ID3) 소스공개

얼마전에 Decision Tree 레포트를 한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제출은 한2주전에 이미 한 상태이다. 뭐 어제로 해서 레포트 만료기간도 지났고, 그리고 같이 공부하시는 선배님들의 성원도 있고 해서 소스공개를 한다. 나중을 위해 자세한 레포트 Description을 넣어본다. 제 목 [ 프로그램 과제 ] 제 출 기 간 2005-10-10 ~ 2005-2005-11-25 내 용 ID3를 이용한 Decision Tree 생성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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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이 질문을 했다. “등록금이 아깝다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어제 저녁에 수업마치고 맥주집에서 잠시 모임을 가졌었다. 뭐 월급날 전날이라 돈두 없고 운동도 해야할거 같아서 자리에 빠질려고 했는데, 그런데 같이 수업듣는 친한 누나 한분이 계시는데 누나가 회비 내준다고 같이 가서 먹자고 해서 따라갔었다. (완존 철면피지… 하지만 솔직한게 나의 컨셉이라서…하지만 돈 없어서 참석을 못한다는건 정말 이유중에서도 솔직하고 소박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뭐 그렇게 참석을 해서 허겁지겁 안주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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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tern Classification 원서

패턴인식의 교과서라 불리우는 책이 있다. Pattern Classification 이라는 책인데, 그냥 Duda책이라고 하면 이쪽 분야에서는 알아주는 책이다. 얼마전에 Machine Learning 과 Spoken Language Processing을 공부하면서 참고할만한 책을 찾던중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추천해서 살지 말지 고민을 무지하게 많이 한 책이다. 왜냐면 책값이 비쌌기 때문이다. 현재 원서중에서 너덜너덜할 정도로 책을 보는게 Machine Learning 이라는 책인데, 책이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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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공개된 “해커와 화가” 번역글들

어제 해커와 화가라는 책을 다 읽었다. 몇일동안 집에서 지하철에서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이였다. 이 책을 처음에는 사서보려 하다가 서점에서 책을 잠깐 본 뒤로 사서보기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도서관에다 희망도서 신청을 해서 약 1달여의 기다림 끝에 본 책이였다. 뭐 어느 서평에 가도 이런말은 없었지만 2개의 챕터가 내가 인터넷에서 번역본을 미리 봤었다. 워낙 유명한 글이라서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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