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터비(Viterbi) 알고리즘 소스

비터비(Viterbi) 알고리즘 얼마전에 포스팅한 비터비 알고리즘 구현 소스를 공개한다. 이 프로그램 역시 레포트 제출후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돌려보신 프로그램이다. 제일 먼저 제출하고 잘 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으니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다. 이건 C로 개발을 했다. 개발 환경은 Dev-C++을 사용했고 물론 Gcc로 컴파일 했다. 데이터 파일을 읽어들여 처리후 결과화면을 프린트 한다. 기 입력된 결과와 알고리즘으로 추론한 결과비교를 하고 Err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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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발자 없다.

이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개발자 구걸하는 포스팅은 안할꺼다. 오늘 대학원 2교시 수업 바로 직전에 1분 간격을 두고 두명의 선배님이 나에게 물어봤다. “어디 쓸만한 개발자 없나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렸다. “저도 그런사람 찾고 있습니다.” 내년 8월에 SK C&C에서 자신들이 쓴 개발자들 쏟어낸다고 한다는 이야기도 오가고 그랬다. 같이 공부하시는 분들중에 회사에서 한몫들 하시는 분들이 좀 있어서 이런저런 이야기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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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배우기 쉬운 언어인가?

뭐 트랙백의 동일한 제목으로 올려본다. 어짜피 C언어 펀더멘탈이라는 책도 다 봤겠다. C로 프로젝트도 하겠다. 해서 한번 주절대 본다. 물론 트랙백 당한(?) 분 처럼 C를 10년 넘게 사용한것은 아니지만 나역시 C때문에 고민한 기간은 아마 10년은 될듯 하다. 중학교때문터 C언어 책을 붙잡고 공부를 했으니…(다만 포인터에서 좌절을 맛봤지만…) 이래저래 C언어에 들인 공은 나또한 남다르긴하다. 대학교 내내 아침 특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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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때 레포트로 했던 Truss교

진짜 인터넷 찾아보니 별게 다 돌아다닌다. 오늘 1998년도에 학교 레포트 CAD숙제로 넸던 자료를 찾았다. 뭔 CAD냐구? 원래 학부때 전공은 토목공학이였기 때문이다. 4년을 토목공학이라는 학문과 씨름하다가 결국에 방향을 바꿔 프로그래머의 길로 들어섰지만 프로그래머의 길로 들어서게 해준 컴퓨터 동아리 생활은 정말 학교 공부보다도 더 나를 찾는데 도움을 준 활동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컴퓨터 공학 석사공부를 하는 관계로 전공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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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개발자 좀 구해보자구!

괜찮은 개발자 없습니까? 위와 같은 포스팅을 올린적이 있었다. 우린 그저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과 HTTP프로토콜에 대한 개념정도만 있다면 뽑아서 쓰고 싶은 심정이였는데, 역시나 포탈같은 기업들은 눈 자체가 높군. 포탈이라봤자 연봉도 그리 세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그 돈으로 검색 개발자를 뽑으려고 하다니 정말 눈은 높군. “쓸만한 사람이 없다”…검색 업계, 전문인력 태부족 호소 라는 뉴스 글을 보고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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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지름 목록이라….

2005년! 나만의 지름 품목 Best 5는? 1. 대학원 등록금(물론 내가 번다.) 이것도 지름중에 들어간다. 올해 최고의 지름이였고, 그로인해 내 생활패턴과 삶의 의욕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2. IBM 노트북 대학원 다니면서 쓸려고 샀는데 아주 아주 잘 쓰고 있다. 노트북 가방을 거북이 등딱지마냥 매일매일 가지고 다닌다. 3. 책(한두권이 아니라…) 역시나 세번째는 책이다. 달달이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왜이리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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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강컴을 돌아보다가!

오늘도 점심 든든히 먹고 강컴에 들어가서 서평 및 책을 둘러보고 있었다. 담달에 무슨책을 사볼까 하는 그런 고민을 하면서… 눈에 띄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 AI Game Programming Wisdom 2 와우~~~! 게임 개발 책이라고 난 절대 보지 않는다. 이건 인공지능 책이다. 간단히 목차만 보더라도 알수 있다. 베이즈, 의사결정 트리(Decision Tree), N 그램, 퍼셉트론, 음성인식.. 등등 인공지능의 전공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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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구글효과!

한국 검색시장의 특수성은 값싼 노동력?이라는 글을 보고 포스팅을 올린다. 얼마전 출근시간에 매트로 신문의 구글관련 글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요즘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글들이 구글의 한국진출관련 글이다. 엔지니어적인 입장으로는 정말 서퍼를 이용한 디렉토리 서비스를 하는 국내 모 포탈들은 맘에 들지 않는게 사실이다. 물론 검색은 컨텐츠다 라는 말처럼 검색 자체를 컨텐츠 서비스로 만드는 기폭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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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개발자 없습니까?

회사에서 내가 맡았던 문서수집 부분에 대한 인수자를 뽑을려고 하고 있다. 아니 5개월 전부터 계속 찾아왔다. 한참 면접 관련 포스트를 쓰던때가 아마 그정도 되었을때지 않을까 한다. 5개월을 기다렸지만 이젠 거의 포기상태다. 어제 팀장님이 주변에 쓸만한 개발자 없냐고 물으시더군.(항상 이렇게 말씀하신다) 100명 가까이 이력서를 봤는데, 없다고 하시더라. 이거원 ~~~~ 그래서 5개월 전부터 지금까지 문서수집부분하고, 자연어 처리 부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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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과 이벤트가 겹치다..ㅜㅜ

첫눈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아주 기쁘다. ^^ (중학교때 고래밥 이벤트 당첨된 이후로 공식적인 이벤트 당첨은 처음이다.) 그렇지만 오늘 수업이 있다. ㅜㅜ 또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서게되었군! 첫눈 이벤트까지 나에게 선택을 강요하게 만든다.(망할놈의 기상청 첫눈의 기준이 뭔지…) 무엇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 오늘이 목요일 수업이라면 수업에 가겠지만, 화요일 수업이라서 더 갈등이 된다. 에라이 모르겠다! 첫눈 어짜피 한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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