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학습 이제 어렵지 않다.

최근 들어서 가장 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다른 어느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래와 같다. “희원씨는 머신러닝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최근에 가장 나에게 임펙트를 많이 준 이야기였다. 왜 충격적이였냐 하면 실제 외부에 표출되는 나의 이야기에 대한 느낌이 다분히 그럴 수 있을거라는 나 자신에 대한 반성때문이다. 수년간 ML 알고리즘 공부하고 했지만 학교에서 배운 알고리즘과 개인적으로 습득한 알고리즘을 […]

계속 읽기

구글 사전 검색

구글 사전 검색이 나왔다. 최근 영어 사전에 관심이 많이가고 실제 번역하면서 많이 쓰고 있는데, 사전 컨텐츠가 낮이 익어서 좀 조사해보니 네이버 사전 검색에 쓰이는 사전과 같은 사전DB를 쓰는거 같다.(동아 프라임 영한사전) 가장 재미난 기능은 쿼리 자동완성에 단어의 뜻까지 같이 표시가 된다는 건데… 이정도면 굳이 검색을 하지 않더라도 자동완성되는 글상자만 보고 대부분의 뜻 확인은 가능하게 된다. […]

계속 읽기

이제는 구글에서 고감자 바로가기

오우~~~ 내 블로그에 바로가기가 3개나 생겼다. 구글 정말 재밋는 회사네.. 가끔 이런 모습을 보면 놀랍고 재미있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세밀한 검색 로깅으로 정확한 데이터를 뽑아 이들과 +a를 바탕으로 저런 똑똑하고 재밋는 검색을 보여주니 말이다.

계속 읽기

12월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갑자기 생각나서 퇴근시간에 서점으로 가 12월 월간 마소를 펼쳐봤다. 약 2달 전 10월달 월간 마소에 올릴것을 목표로 쓴 기고문이 이제 올라온 것이다. ^^; ‘그건 이렇습니다’ 섹션의 “검색 기능 개선의 두가지 관점”이라는 글인데…. (책의 제일 마지막에 있다. ㅜㅜ) 재미있는건 2개월 전의 글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생각과 그때의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는 것이다. 물론 책에서 소개한 기술적인 내용이 틀렸다는건 […]

계속 읽기

주말을 아들과 함께.

주말에.. 밀린 집필을 하고, 아들 분유먹이고, 재우고, 이렇게 까꿍놀이도 하고 ㅋㅋ 필코 마제스터치 텐키레스 리니어 모델을 집필하는데 쓰고 있다. 애를 옆에 두고 이 키보드로 집필을 하고 있으면 키보드 소리에 굉장한 집중을 한다.(찰칵 찰칵…) 그래서 쳐보라고 줘봤더니 장난아니게 두들긴다. @.@ 부모가 둘 다 개발자여서 아마도 그 피를 물려받았겠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고작 5개월 짜리가 저렇게 두들기는거 […]

계속 읽기

개발자와 영어

내가 이 글을 개발 카테고리에 넣는 이유는 영어가 이제(적어도 내 주위에서는) 필수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약 3년 안에 영어에 적응 못하면… 개발도 못하게 되는 시점이 올거란게 내 예상이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미네르바라는 논객이 최근에 쓴 글에서 “외국어 능력이 한국땅에서 생존과 직결되는 때가 3년안에 반드시 올거다”라는 말을 했기 때문이다. 이런 비슷한 […]

계속 읽기

Hadoop tutorial workshop 후기

오늘 Hadoop tutorial workshop이 서울대 치대 건물에서 있었다. 회사분들 몇분과 같이 가서 함께 코딩도 해보고 설명도 듣고 참 좋은 시간이 되었던거 같다. 최근 시간을 들여 map/reduce 프로그래밍을 자바기반으로 해보려고 했었는데 딱 예전 느낌을 되살리기 좋은 시간이였고, 좋은 팀들과 설명 많이 들었다. 무엇보다 출간 전부터 상당히 관심이 있었던 구글을 지탱하는 기술 책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서 […]

계속 읽기

번역 에디터로 Jarte 쓰기.

번역할때 에디터로 Ms Word 2007을 쓰다가 넷북에서 너무 많은 부분을 UI로 차지하길래 rtf 포멧으로 저장 잘 하고 가벼운 Jarte로 갈아탓다. 한글 spell check가 힘들지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만족한다. ps. 다른 최적화된 에디터 있으면 추천 부탁…!

계속 읽기

머신러닝 컨퍼런스

아침에 회사 메일링을 열어보고 아주 도움이 많이 될 내부 컨퍼런스가 본사에서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서둘러 팀 메일링을 돌리고 블로그에 몇 글자 써본다. 단순한 알고리즘 강의가 아닌 실제 프로덕트에 적용된 예를 기반으로 설명하게 되는데, 그 예와 기술적인 매칭정도만 파악하고 있어서 충분히 동기부여가 될거란 생각이 든다. 물론 본사에서 치러지니 직접참여해서 볼 수는 없지만, 어떻게든 비디오 컨퍼런스로 꼭 […]

계속 읽기

CI in Action 12장 추천엔진에 대해서

추천엔진이라는게 아시는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자신이 구매한 물품을 기반으로 사용자 프로파일을 만들어서 그 프로파일과 비슷한 유저를 찾아 그 사람이 제일 많이 선호한 물품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쓴다.(물론 상품 기반으로 계산할 수도 있다.)물론 이 말은 굉장히 피상적인 내용이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서 이런 작업은 검색 전에 인덱싱을 하는것처럼 pre processing 작업을 거쳐서 정제 후 나올 수 있는 비동기적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