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마이너스를 면하지 못하는 휴가를 올해는 좀 아껴 쓸라고 했는데…. 오늘 어쩔수 없이 휴가를 썼다. 그것도 예상치 못한 것 때문에 말이다.이런건 아무리 다이어리에 계획을 세우고 난리를 쳐도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더라. 논문 제본을 했던것에서 교수님께 도장 받은 페이지가 원본이여야 한다고 해서 그 사본 페이지를 원본 페이지로 뜯어 고치려고 아침에만 학교를 두번이나 왔다 갔다 했다.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항상 이맘때면 새해 계획을 세우고 한해를 정리하곤 했다. 이번에도 한번 올해를 뒤돌아 보고 정리를 해보자. 2007년에 목표로 했던 것들을 되돌아 보면.. 1. Lisp 배우기Lisp을 배울 기회하고 동기가 부여되지 않아서 배우지 못했다.대신 enlang과 D Language를 배웠다.D Language를 사용해서 논문 실험 프로그램을 작성했었다. 또한 이 언어 덕분에 C++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생기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2. 철학공부 […]
계속 읽기내년의 개인적인 화두는 시간활용이다. 이 시간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년의 성패가 결정되리라 생각한다. 따라서 그 방법을 알기위해 여러 책을 뒤적여 봤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Time Power“라는 책하고, 프랭클린 플래너를 잘 쓰기 위해 본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는 사람의 시간은 다르다“라는 책이다. “프랭클린 플래너…. ” 이 책은 토요일날 하루 확~ 잡아서 읽어버리고 정리까지 했다.회사에서 플래너를 받고 그 […]
계속 읽기오늘 businessweek지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기사를 봐서 포스팅 해본다. The Two Flavors of Google 이라는 글인데, 요즘(?) MapReduce기술을 기반으로 각광 받고 있는 cloud computing 분야에서 두가지 기술적인 조류를 이루고 있는 Google의 mapreduce와 Hadoop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글을 보고 Hadoop이 구글의 기술을 99% 배껴서 만들어 졌다는 편견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었다. 구글에서 Hadoop에 컨트리뷰트 하고 […]
계속 읽기무료백신이라면 갠적으로 고려대학교와 라이센스 계약이 맺어진 안철수 연구소의 유료 백신을 써왔다. 불편함은 없었으며 심하게 많은 파일을 P2P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는 일반적인 개인 유저입장에서 봤을때 크게 불편없는 백신이라 생각한다. 그 뒤로 알약이 배포되어 알약을 주로 쓰고 있었으며, 이것도 또한 무료 실시간 감시 기능이 있는 백신 치고는 참 괜찮은 백신이라 생각했고 또한 실제 크게 불편함이 […]
계속 읽기어제 대학원 연말 모임이 있는 관계로 여자친구를 일찍 불러서 모임에 갔다. 요즘 여자친구가 무척 바쁜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어제의 업무 여파로 인해 오늘 여자친구는 출근을 하고 나는 학교에 와서 논문 점검을 하고 있다. 그런데.., 여자친구한테 msn 로긴하라는 연락이 오고 접속해서 디버깅 임무를 부여 받았다. ^^; 오늘 저녁에 또 모임 비슷한게 있는데, 같이 그곳에 가려면 어쩔수 […]
계속 읽기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리북 소식이다. 아래와 같은 사양과 일정으로 예판을 시작한다고 한다. 개정된 자세한 스팩은 이곳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솔직히 운영체제가 win CE 계열이라면 꽤 좋은 확장성과 안정성을 가질것으로 생각하고(다만 베터리 문제는 좀….걱정이 된다.), 그에따른 가격 상승의 요인이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솔직히 요즘 논문 pdf를 보는 습관을 들이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저런 기기 하나 있으면 참 […]
계속 읽기뭐 달았다고 자랑할것은 아니지만, 얼마전 트래픽 다운 사태를 겪고 나서 금전적인 보조를 받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아 지는 바람에 일을 저질러 버렸다. 이전에 좋은 블로그들이 광고로 뒤덮히는 꼴을 많이 봐왔던지라 블로그에 광고하는거 싫어 했는데 눈살 찌푸리지 않을정도로만 광고를 설정했다. 다만 방문하시는 분들이 불편없으면 하는 바램이다.
계속 읽기주말에 저녁에 시간내어 잠시 들른 서점에서 확 끌린 책이다. 잠시 속을 둘러보고 있자니 내 공부방법과 비교도 해 볼 생각으로 저자와 대화를 나누려 한권 구입했다. 크게 다르지는 않았지만 식사법까지 컨트롤 할 정도로 저자는 굉장한 공부 광이였다. 이 책에 첫부분 “1장 인생은 공부한 사람만이 승리한다.” 챕터를 너무 열심히 봐서 아침부터 여자친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까지 했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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