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개발자 채용에 대한 조언

책을 보다가 좋은 내용이라 정리해봤다. 1. 이 지원자가 다른 팀원은 갖지 못한 무언가를 팀에게 가져다 줄 수 있습니까? 2. 이 지원자는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까? 3. 이 지원자는 자신의 단점을 알고 있으며, 이에 관해 기꺼이 밝혔습니까? 4. 이 지원자는 여러 업무를 동시에 맡을 수 있으며, 맡은 일을 충실히 처리해 제품을 완벽히 만들 수 있습니까? 5. 이 […]

계속 읽기

낮에 꿈을꾸는 자는 위험하다.

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 중에서 …. 모든 사람은 꿈을 꾼다. 하지만 모두 같진 않다. 마음이 지쳐있는 밤에야 잠들면서 비로소 꿈을 꾸는 자들은 꿈에서 깨고 나면 그 꿈의 허망함을 깨닫는다. 그러나 낮에 꿈을 꾸는 자들은 위험하다. 그들은 두 눈을 부름뜨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행동을 취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 밤에꾸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

계속 읽기

gcc 옵션 정리

평소에 즐겨쓰던 컴파일러인 gcc의 옵션 정리를 해봤다. 매번 책을 참고 하기는 좀 그렇고 해서 책의 부록에 나온 부분을 정리해 보았다. 물론 이 정리 부분은 추후에 추가되거나 보완될수 있다. 참고한 책은 (유닉스, 리눅스 프로그래밍) 필수 유틸리티 : vi, make, gcc, gdb, cvs, rpm 이라는 책이다. 빌린 책이라서 이렇게 정리를 해봤다. 저작권에 위배가 된다면 지우겠다. [#M_ 옵션정리 […]

계속 읽기

다시 사랑할수 밖에 없는 존재 – 이터널 선샤인 –

구정동안 많은 영화를 봤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영화는 바로 “이터널 선샤인”이라는 영화였다. 뭐랄까? 이별에 대해서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영화. 이렇게 말할수 밖에 없는거 같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억을 지울때 행복한 기억에 대한것은 발버둥칠 정도로 거부하게 되고, 하기 싫었던 이별의 기억에 대해서는 그저 반항없이 없애도록 두는 그런 추억에 대한 차별을 […]

계속 읽기

생일 후기

주변사람들의 응원덕에 생일파티를 아주 재미있게 마쳤다. 먼저… 물론 모두다 고마웠지만, 제일 고마웠던 사람은 케익을 만들어준 사람이였다. 회사 여직원중에 최근에 친하게 지네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생일이라고 케익을 만들어 주었다. 나도 그 여직원에게 도움을 주긴 했지만, 그 여직원도 나에게 잊지못할 생일의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정말 고맙다. (당신 정말 회사 생활하면서 큰 보험하나 든거야. ㅋㅋ) [#M_ 더 보기 […]

계속 읽기

나의 생일을 진심으로 자축한다.

오늘 생일이다. 즐거운 생일. 왠지 오늘은 나 자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전에는 여자친구와 뭘 할까 하는 고민과 여기저기 오는 테클들을 물리치느라 고생을 했었는데, 오늘은 정말 순전히 그저 나의 생일이다. 이것저것 다 빼고나니까. 어머니하고 나만 남는다. (물론 아버지도 있지만, 일단 제외 ^^;) 나를 낳는 순간에는 어머니와 나밖에 없었으니까…. 생일을 여태 어떻게 보넸나 생각해봤다. 학교다닐때는 […]

계속 읽기

내가 남의 인생에 카운셀링을 해줄정도의 사람인가?

몇일전 그러니까 지난주 금요일에 군대에서 함께 장교양성기간동안 내무실을 같이 쓴 동기한명이 찾아왔다. 가끔 연락하는 정도였지만, 힘든 시기에 비슷한 생각으로 고민을 많이 한 사이라서 정말 친한 동기중에 하나이다. 나에게 고민을 상담하러 온 주제는 앞으로 경력관리와 30대, 40대에 무엇을 해먹고 살아야 할지,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어떻게 생활을 해야할지에 대해서 물어보러 왔다. 저녁시간도 아니고, 회사에다 […]

계속 읽기

나의 뇌구조!

푸른별리의 뇌구조에서 트랙백 쓸것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별로 없다. 바로바로 생각나는것들이 진짜배기인데 말이다. 역시나 혼자사는 총각이라. 설겆이, 빨래 널기, 난방비 압박 등 가사일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많은걸로 보인다. 게다가 중심중추에는 “좋은 여자 만나기”라고 뻔뻔스럽게 적혀있는거 보면 상당히 외로움도 많이 타는거 같다. 학업에 대한 부분도 많은데, 이것은 나의 꿈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일수밖에 없는거 같다. […]

계속 읽기

혈액형을 바꿈으로 성격도 바꿀수 있을까?

이토록 수상한 B형 남자, 지진희 1 난 지진희가 B형이든 뭐든 별 상관없고, 그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쩌구 하는것도 별루 신경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에도 혈액형 이야기가 나와 한마디 해본다. 주변에서 A형은 어쩌구 B형은 어쩌구, AB형은 어쩌구 하는등의 혈액형 이야기를 진짜 심심치 않게 들을수 있다. 특히나 회사 여직원과 이야기 할때는 내가 알지못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다. “B형남자랑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