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스테밍 라이브러리 – snowball –

SnowBall 라이브러리는 conv2님의 블로그에서 처음 본것이다. 16가지 언어의 용언 원형을 복원하는 라이브러리인데, 미루고 미루다. 저번주 금요일날 예제파일을 컴파일 해봤다. 역시나 완벽하지는 않군… 일단 동사는 잘 되더라. 장난으로 한글이나 여타 문장을 넣어봤는데 전혀안되는군, 그러나 영어 원형 추출하는 부분에 쓰면 살짝 쓸만하지 않을까 한다. (테스트 해보고 만들어놓은 한글 형태소 분석기에 살짝 넣어주면 좋지 않을까 한다.) 이거 컴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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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기 본격 사용시작

RSS리더기를 사용하지 않을때가 있었다. 그 당시에는 내가 원하는 블로그나 사이트를 직접 방문해서 보는 그런 일반적인 접근 방법을 썼었다. 아니면 IE의 즐겨찾기를 이용하든가. 하지만 나도 역시 블로깅을 하고 뜻을 같이 하는 여러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RSS 리더기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처음에 사용하것이 ThunderBird 메일 클라이언트의 RSS 리더기를 사용했다. 물론 좋았다. 메일클라이언트로서도 굉장히 좋은 툴이였다. 특히나 스팸학습기능은 쵝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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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맨 (The Perfect Man, 2005)

설 연휴중에 본 또 다른 영화 힐러리 더프가 주연한 아주 평범한 영화 영화 내내 Apple 노트북과 데스크탑 일색이였고, 게다가 주인공 여자가 어머니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정리하는 모습이 그리 낮설지 않았다. 기억으로 블로그 인터페이스가 아주 멋졌다는 기억이 난다. 이 영화에서 기억에 남는 노래가 있는데 i will learn to love again 이라는 노래다. 근데 이노래 O.S.T 구하기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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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을 벌어서 학교 다니는 나에게 등록금 인상이라는건…

그 말도 많고 하던 고대 등록금 인상률이 결정이 되었다. 기사보기 학부 6%, 대학원 7%, 특수 대학원 8% 8%면 약 40만원돈이 올라버리는거다. 원래 등록금이 비싼 학교라서 더 그렇다. 퍼센트(%)라는거 어떤놈이 고완했는지 모르지만, 정말 고약한 공식이다. 물론 교육대학원, 경영대학원 등을 비롯해 내가 몸담고 있는 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에 많은 부담을 주는건 어느정도 이해가 간다. 왜냐면 공부만 하는 학생보다는 직장인을 비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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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버린 책들

직장 동료가 찍어준 책 사진 이코 – 안개의 성 : 이 책은 게임때문에 산 책이다. 이코(ICO)라는 게임을 하고 배경 스토리가 궁금해서 구입했다. 특이하게도, 게임이 나오고 한참 후에 게임의 열혈팬이였던 “미야베 미유키”라는 작가가 스토리를 구성한 책이다. 다시금 이코의 세계로 나를 인도할 책이다. 정말 오랜만에 구입한 소설책. 시맨틱 웹 (웹 2.0 시대의 기회): 하도 주변에서 웹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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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아침 출근길

오늘 제설차를 처음 봤다.(가까이에서) 바로 옆에서 지나가는 찰라 자세히 보고 있는데, 내 다리에 뭔가를 뿌리고 있었다. 맙소사… 염화칼슘 가루를 사정없이 뿌리고 있었다. 제길…. 제설차일을 제외하고는 눈오는 출근길 왠지 기분 좋았다. 남구로에서 구로남초등학교 앞을 지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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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파이썬 사용하는 법

구글에서 파이썬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 포스트가 올라와서 한번 정리해 본다. 원문은 Python at Google (Greg Stein – SDForum) 에서 볼수 있다. 파이썬을 사용하는 이유 1. 적응성이 뛰어나다. (요구사항 수정능력이 좋다. 컴퓨팅 환경에 유연하다. 위의 두가지 모두 개발라이프 싸이클동안 동반된다.) 2. 빠른 개발속도 3. 유지하기 편리함 그리고 구글에서는 C++, Java, Python이 사내 공식언어라고 하고, 그밖에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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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본 가장 비싼 마우스

내가 사본 가장 비싼 마우스 소개를 한다.(옥션에서 33,000 원, 용산에 어느 샵에서는 37,000원 달라고 하더군.) 저번주에 구매를 했다. 기존에 쓰던 IBM 빨콩 짝퉁 마우스의 코드이음새에 크랙이 생겨 어쩔수 없이 쇼핑몰을 뒤지던중, 확 눈에 들아왔던 모델이다.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리시버가 마우스 안에 쏙 들어가는 참신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고, 그립감이 상당히 좋아서 계속 만지작 거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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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게임 이코(ICO)

주변의 게임 메니아들이 이코(ICO)라는 게임 칭찬을 많이 해서 주말동안 플레이 해봤다. 물론 이코를 하게된 주된 배경에는 “완다와 거상”이라는 요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중에 1위를 하는 게임이 한몫하긴 했다. 게임을 하다보니 뭔 세계관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이왕 할바에 이코까지 해보자는 식으로 주말잡고 해봤다. 출시된지 4년이 넘은 게임을 이제 해보다니… 물론 DVD는 중고를 구매해서 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토요일 날잡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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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명칭이 바뀐다.

드디어(?) 내가 몸담고 있는 대학원 명칭이 바뀐다. 전에 포스팅한 내용처럼 2006년 3월부터 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Graduate School of Computer Science and Technology)에서 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Graduate School of Computer and Information Technology)으로 바뀐다. 그런데 직역을 하자면 통신이라는 영어단어는 없는거 같은데 말이야, 외국 대학으로 박사학위 받으러 가는 선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 졸업” 이라는 영어 명칭이 참 좋았다고 하던데, 이번엔 잘 모르겠다.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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