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되었습니다.
어제 저녁 36시간의 진통끝에 3.8kg의 소중한 아들을 얻었다. 아래 사진은 태어난지 24시간이 넘어서 찍은 사진인데 엄마 뱃속에서 이발까지 하고 나왔나 할 정도로 머리 정돈이 잘 되어 나왔다. 예만 보면 왜 마시마로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 쩝~ 결혼이라는 경험과 아이를 낳는다는 경험은 비슷한 범주 내의 경험이지만 무엇보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경험은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거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어제 저녁 36시간의 진통끝에 3.8kg의 소중한 아들을 얻었다. 아래 사진은 태어난지 24시간이 넘어서 찍은 사진인데 엄마 뱃속에서 이발까지 하고 나왔나 할 정도로 머리 정돈이 잘 되어 나왔다. 예만 보면 왜 마시마로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 쩝~ 결혼이라는 경험과 아이를 낳는다는 경험은 비슷한 범주 내의 경험이지만 무엇보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경험은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거 […]
계속 읽기비동기적 세상으로 떠나는 여행 : 프로그래밍 얼랭(Programming Erlang) 한달도 전에 번역리뷰를 하느라 좀 고생을 했던 책이 이제 출간한단다. 솔직히 리뷰를 핑계로 책을 먼저 읽어보는 행운을 누렸다고 해야 하나? 욕심도 많지, 그것도 짧은 기간동안 책의 반을 리뷰한다고 했으니…..쩝! 전화 교환기 사진인가? 이 탁월한 표지 디자인 감각! ㅋ~ 사실 이 리뷰기간을 계기로 Erlang 코딩을 많이 하게 되었다. […]
계속 읽기Google Tech Talk행사를 한다고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올라오고 난 후 주제에 흥미가 가서 신청을 했는데 오늘 초청장이 왔다.사실 저번에 초청장 받은적이 있었는데 Tech Talk에 대한 내용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고 게다가 문의 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이 없어서 관심이 시들해져 버렸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다를거 같다. ——————- 일 […]
계속 읽기어제 PlatformDay2008 이라는 행사에 All day 참석을 했다. 아랫부분 누구 머리인지 살짝 예상이 된다. ㅋ 한재선 박사님의 부탁으로 나름 준비 좀 해서 발표를 했다.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역시 이 발표에서도 하지 말아야 될 말들과 해도 될 말들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고, 발표 중간 중간 질문이 있을때 솔직히 답변을 생각하기 보다는 이걸 말해도 되는지에 대한 생각을 가장 […]
계속 읽기국내 온/오프 서점에서 AI Application Programming이라는 책을 구하려다 포기하고 드뎌 아마존을 두들겼다.회사 PC에 우분투가 깔려 있어서 결재가 될까 하고 리눅스 머신에서 결재를 해보니 깔끔하게 결재가 되더라. 우리나라 쇼핑몰들은 언제쯤 이런게 가능해질까…쩝 이 책은 예전에 Erlang으로 구현한 Neural Network Article을 보다가 발견했다. 이 아티클의 저자가 아마도 구현을 하면서 이 책을 참고한듯 하다. 게다가 책을 한권을 구입하니 […]
계속 읽기공지 떳다. PlatformDay2008 강연중에 가장 기대가 되는것…. “광우병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 플랫폼” 먹거리와 관련이 되어서도 그렇고 유전자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하고 무슨 작업을 주로 할까 하는 궁금증 때문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