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족으로…

저번주부터 도시락을 싸와서 먹기 시작했다. 물론 내가 처음부터 싸온건 아니라 친구가 먼저 싸다 줬다. 1주일은 자신이 책임진다며.(실연의 아픔을 위로해준다고) 그렇게 눈물밥을 1주일 먹고나서 이번주부터 내가 싸오기 시작했다. 뭐 싸오기 귀찮고 하긴 한데, 도시락이 요모조모 좋긴하다. 우선적으로 이사온 건물에 마땅한 밥집이 없어서 점심먹는 고충이 굉장히 심하다. 도시락을 싸오니 그런 고민 없어지더라. 또한 점심시간이 많아져서 사원들끼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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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SWIG로 Python과 C/C++ 인터페이싱 하기

일단 환경 설정이 여기서는 정말 중요하다. 내가 알기로는 Python2.4 이상은 Visual C++ 7.1 공개 컴파일러로 컴파일 되어 있어 C/C++로 확장 모듈을 만들려면 반드시 컴파일 환경이 구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외국 문서중에 아주 좋은문서가 있어서 첨부 시킨다. Building Python Extensions with the MS Toolkit Compiler 위 문서그대로 하면 윈도우에서 Python 확장모듈을 만드는 모든 환경이 구비가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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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나의 과거를 기억한다. 사랑까지도

헤어지고 나서 그녀와 관련된 블로그 포스트를 정리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접었다. 물론 이 블로그에는 그녀와 나의 기억이 묻어있다. 그때의 나 또한 이 블로그의 주인이였고, 지금의 나 역시 이 블로그의 주인이다. 그리고 그때의 포스팅또한 나에게는 하나의 라이프 로그와 같은 소중한 것들이다. 그 당시 그녀는 나에게 소중한 존재였고 그런 마음이 묻어난 포스팅을 지우는데 절대 동의할수 없다. 그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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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 지른책

아주 구글틱한 책 디자인 맘에 든다. 첫번째 책은 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라는 책으로 원서가 출간되었을때부터 도서관에 신청해놓고 기다린 책이다. 물론 신청한 뒤 잘된 번역으로 깔끔하게 출간이 되어서 월급날을 맞이하여 지름 1순위로 받은 책이다. 주말에 어머니가 오셔서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검색분야에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될 책 1순위로 꼽아도 될 정도의 책이라는걸 1/3정도 읽어본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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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도 반 로섬 구글입사하다.

오늘 크리스마스이고, 귀도 반 로섬이 크리스마스 휴가때 Python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비화때문에 검색을 해봤다. 그랬더니 한동안 방문하지 않았던 Perky군의 블로그가 나왔다. 그것도 귀도의 구글입사 포스트.. Python이 구글에서 비중있게 쓰이는 언어인걸 알고 있었지만, 창시자인 귀도까지 흡수해버리다니.. 역시나 구글은 개발자들의 천국인가보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너무 갑작스럽긴 했다. 그래도 구글에서 Python개발을 하는데 50%의 시간을 할애할수 있게 해준다니 이제는 귀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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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카리나

왼쪽부터 나무꾼 오카리나 보급형(알토C), 나무꾼 오카리나(소프라노 G), 나이트 오카리나(알토C) 언제나 나의 처량함을 달래주는 고마운 놈들.. 언제쯤이면 저 소리에 나의 감정을 담아서 상대방에게 전달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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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

회사가 새로운 건물로 이사를 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 처음 회사에 왔을땐 자리가 무척 넓어서 좋았는데, 정리 안하고 생활하다보니 좁아지더라. 이제 곧있으면 LCD모니터로 교체도 된다고 하니 좀더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해야겠군. 짧은 시간동안 너무 많은 사람들을 채용해서 지나가다가도 ‘이사람이 우리회사 사람인가?’ 하는 느낌이 드는 분들이 좀 있다. 너무 일만하지 말고 친목도모를 좀 해야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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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페이지 랭크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날 오후에 이렇게 앉아서 포스팅을 쓰고 있다. 뭔가 생각할 거리를 찾다가, 문득 익스플로러에 붙은 구글 툴바를 봤다. 내 페이지 랭크가 3/10 으로 나왔다. 네이버같은 포탈은 6/10이 나온다. 개인 블로그가 3/10이 나온다는게 정말 대단한거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인접 인기블로그에 들어가보면 역시 대단한 랭크가 걸려있는걸 확인할수 있다. 하긴 무슨 포스팅만 하고 몇일 지나고 나서 구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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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신청

오늘 미루고 미뤄오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신청했다. 멜론을 신청했는데, 마침 SKT고객은 한달동안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서 부리나케 신청하고 듣고 있다. 나같이 노트북을 매일 가지고 다니고, 학교에 가든지 집에있든지, 회사에 있든지 매일 거의 인터넷을 달고 사는 라이프 스타일일 경우 꼭 필요한 서비스라는 생각을 해봤다. 물론 ipod mini가 있지만 멜론하고는 인터페이싱이 안되는거 같다. 좀 아쉽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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