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습관

주변의 지인들이 나의 독서 습관에 대해 혀를 내둘르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책도 많이 보고, 책도 많이 구입하기 때문이다. 가방에는 기술서적 1권과, 교양서적1권, 노트북, 주변기기, mp3, 디카 정도가 들어 있는데, 거의 책과 노트북은 고정 맴버다. 기술서적은 도서관에서나 회사에서 보는 책이고, 교양서적은 전적으로 지하철이나 집에서 가볍게 보는 책이다. 교양서적은 1주일에 한권정도 동이 나 버리고, 다시 구입하던가, 도서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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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다시 쓰다.

화면의 문구는 html parsing 에러 문구다. ^^; 집에 썩혀 두었던 키보드를 꺼네왔다. 아론 기계식 키보드인데 키감때문에 한 2년전에 샀는데 집에 박아두다가 회사에 가져와 쓰고 있다. 초등학교때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썻던 키보드들이 죄다 기계식 키보드여서 그때의 키감을 살려보고 싶었다. 사무실에서 쓰기 좀 그렇긴 한데, 아직 별다른 이야기는 없다. 조심조심 클릭하듯이 쓰고 있다. 역시나 키보드의 내구성은 끝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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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리나 신년 연주회

요즘 오카리나 연주를 다시 하게 되어서 연주회에 관심이 많아졌다. 오카리나 마을에 신년 연주회 정보가 있어 포스터를 살짝 빌려왔다. 기억상으로는 사진의 인물은 백승수님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 고수들의 연주를 듣고 또 들어서 많이 배우는 자리가 되었음 좋겠다. 요즘 갠적으로는 Buzz노래 연습을 하고 있긴 한데, 방안에서 연습은 요즘 들어서는 좀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연주는 해도 옆집에서나 윗집에서 밤중에도 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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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2

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에 등장하는가 이다 미친듯이 끌리고 죽도록 사랑해도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가 아니고 기가 막힌 타이밍이 아니라면 어쩔 수 없다 서로에게 기가 막힌 타이밍에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레 등장해주는 것 그래서 서로의 누군가가 되어 버리는 것 그게 “운명”이자 “인연”이다 -from what chichi says- (출처 : http://blog.naver.com/teatree23/40009172562) 아주 예쁜 그림이고 글이라서 한번 옮겨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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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첫 학기 All A+로 마무리

고대하고 고대하던 학점 공개날이다.(고대의 학점 공개기간 ㅋㅋㅋ) 확인한 결과 4과목 All A+ 모두 A+을 맞기위해 노력한건 아니고, 업무에 많이 쓰이고, 논문쓸때 이론을 응용할 가능성이 많아서 열심히 했을 뿐이다. 학문 자체에 관심이 많았던 것이다. 학부때 전공에 흥미가 없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않고, 컴퓨터 동아리 활동만 해와서 이런 학업으로 즐거움을 받아본 적이 별로 없었다. 역시나 동기(motive)는 어떤것보다 강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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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아껴서 읽기

요즘 책을 좀 아껴서 읽는다. 이 책을 다보면 또 무슨책을 읽을까? 하는 고민때문에. 그 공백동안 머리가 다른 생각을 할 틈을 주면 안된다. 머리속을 꽉 채울 무엇인가를 계속 보여주고 읽어주고 해야한다. 그래야 머리가 딴 생각을 하지 않는다. 어느때는 머리를 떼어내고 싶은 생각도 들어버리니, 정말 멍하니 시간 죽이는것도 기술이다. 내내 붕 떠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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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공부에 대한 모델링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의 그룹장님이신 하얀눈길님께서 공부 순서에 대하여 순서도로 만들어 주셨다. 물론 나는 저 순서로 따라가지는 않지만 하나하나 섭렵해 나가는거 같은 느낌이 든다.(난 처음에 로봇 만드는것부터 시작했다. 현재는 텀추출부분을 하고 있지만..) 하얀눈길님이 아주 초보자가 보기 쉽게 잘 정리를 해주셨으나, 하나하나가 만만치는 않은게 사실이다. 그러나 검색엔진을 가장 쉽게 접근할수 있는 방법은 모니모니 해도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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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채용 방식이 특이한 이유

구글의 채용방식이 독특한건 구글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면 다 아는 사실이다. 책을 보면서 내내 언제 이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지 보다가 드디어 왜 그런지 알게 되었다. 이 원인이 되었던 것은 구글 창업자중에 한사람인 레리 페이지의 각오 때문에 그렇다. 레리 페이지는 그의 친구들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채용의 악순환이 계속된다는 것을 알았고, 그는 그런 잘못을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내용은 이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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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새해 계획

2006년에도 여지없이 새해가 밝아오겠군. 작년 이맘때 어떻게 지넸는지 기억이 난다. 그당시 2004년 12월 31일 23시에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Python공부를 처음 했던게 기억이 난다. 공부하면서 너무 언어가 강렬해서 그 공부하던 방 분위기까지 기억이 난다. 이번엔 새해를 어떻게 맞이할까? 생각좀 해봐야 할것 같다. 다행히도 2005년에는 성취한 목표가 실패한 목표보다 더 많았다. 그래서 내 생에 최고의 해였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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