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로부터….

몇일전 열심히 야근중이였는데 어느 헤드헌터 분에게 전화연락이 왔었다. 자신이 컨텍하고있는 검색엔진 업체 3군데가 있는데 이직할 생각이 없는지 였다. 정중하게 전화를 받긴 했는데… 내심 어떻게 내 연락처와 이름 블로그 주소를 알게 되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역시나 물어보지 않고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알려주시더군…. 내가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서 활동을 좀 열심히 하는 편인데, 포스팅도 많이 하고 답글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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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9달러에 파는 광선검

ThinkGreek에 가봤는데 광선검을 판다구 그러더군. 진짜야???? 다스베이더, 아나킨, 윈두의 광선검을 판다네.. 살상용은 아닌듯 한데.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다스베이더의 광선검이 맘에 든다. 대충 기능을 보자면 1. 파워업/다운시 광선검이 자라나는 장면이 연출가능하고 2. 영화에서 나오는 광선검 사운드가 모션에 따라 나오고(오우~) 3. 내구성이 좋은 소재로 만들어 졌다고… 4. 검체가 손잡이하고 분리는 되지 않는다고 한다. 스타워즈 매니아들에게 지름신이 강림하는건 아닌지…ㅋㅋㅋㅋ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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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대한 투자가 언제나 최고의 이윤을 낸다.

벤자민 프렝클린의 말이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읽으면서 처음부분에 나온말이였다. 물론 인용한 말이긴한데 지식에 대한 투자로 말미암아 많은 파생효과가 나오는거라고 볼수 있을거 같다. 과연 투자라는 약간 세속적인 단어를 써서 표현한건 너무 솔직한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만드는군… 학연으로 얽히는 사회를 보자니 투자라는 말은 정확한 표현이기도 하다. 물론 책에서는 그런 목적으로 쓴게 아니지만. 이 책에서는 지식 포트폴리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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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실기 테스트 후기

얼마전 사람을 뽑는다고 면접 실기 테스트를 했다는 포스팅을 했었다. 그때의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다가…. 미병님께서 후기를 기대하신다길래 가슴 아프지만 한번 이야기 해보겠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실기 테스트 당사자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두분다 우리가 원하던 인재가 아님을 알수 있었다. 솔직히 모르고 뽑았다면 두고두고 후회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냥 바쁜데 눈감고 뽑아볼껄 하는 생각이 들었던것도 사실이다. 한분은 오지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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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온다고…

복날에 고향에 내려갔는데 냉장고에 붙어 있던것을 찍었다. 아들온다고 작품을 구상하시는 엄마의 모습이 상상이 되는군….^^; 엄마가 해준 삼계탕 쵝오다! 밑줄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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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처음 타다…

그 악명 높은 KTX를 처음 타봤다. 업무차 부산에 갈일이 생겨서 한번 타봤다. 최대한 편안함을 느껴볼라고 노력을 했지만… 역시나 그 악명은 나에게도 느껴졌다. 이거 원 70년대 한국이 표준체형을 가지고 설계를 했는지 앞뒤가 너무 갑갑했고, 몸집이 큰 서양인 같은 경우는 타기 힘들겠다는 생각까지 했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재부팅 되는 저 화면은…. 윈도 2000 이군? 한 10분마다 재부팅 되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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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짱 닷컴이라….

신기한 서비스, 옛날 홈페이지를 추억하라. http://www.archive.org 라는 사이트에서 내가 운영했던 홈페이지를 볼수 있었다. 어… 이거 “링크”라는 책에서 나온사이트 같다. 수많은 웹페이지가 생성 되고 소멸되니까 그때 그때의 데이터들을 모아두어서 사람들이 찾아볼수 있게 하는 사이트가 있다고 들었는데…. 잊어버리고 있다가 벨리 포스팅을 보고 알았다. 와~~~ 대단하군… 내가 예전에 운영한 http://www.whozzang.com 의 스샷이다. 메인 사진에 있는게 친구들인데… 킹카 퀸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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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느끼는점들

최근 레드헷 계열 리눅스 기반에 amd64 CPU에서 작업을 한 결과 느낀점들… 1. 일반 명령어와 C함수가 유사하다. (그러니 명령어만 섭렵하면 C 리눅스 시스템 함수도 저절로 알수 있게 된다.) 2.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경험해보면 리눅스 명령어에 대해서 더 심도 깊게 이해를 할수 있다. (시그널을 사용해보면 kill 명령에 대해 더 잘 알수 있다. “kill -9 1234” 라는 명령이 내포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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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경험이 있는 사람을 위한 영화

오후에 심심해서 영화 한편을 봤다. “연예의 목적” 전에 여자친구가 보자고 보자고 그랬는데 저질 대사때문에 안볼라고 했던 영화였다. 저거 보고 혹시나 여자친구가 남자에 대해서 이상한 생각을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그래서 오늘 혼자 봤다. 한마디로 정말 쿨한 영화였다. 숨기는거 전혀 없고 아주 냉정하게 남녀의 심리나 대화묘사를 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이라는 좀더 보수적인 배경을 엊어서 이야기를 전개해 좀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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