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식이와 광태
저번주 사랑을 놓치다 이후로 왜 주말마다 이런 영화들만 보게 되는지 참 ….. 오늘은 광식이 동생 광태하는 영화를 봤다. 뭐 여타 다른 영화도 봤지만 참 기대 없이 본 영화였는데 상당히 공감이 가는 곳이 많은 영화였다. 저번주에 본 사랑을 놓치다의 우재보다 더한 광식이가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 아마 사랑앞에 맘 졸이기로 하자면 우리나라에서 1,2등을 다툴 그런 캐릭터가 아닐까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이번주 우리 회사 연봉협상 시즌이다. 부장님에게 불려다니고 사람들 연봉때문에 얼굴 벌게 가지고 오는거 보구. 대략 내가 본 바로는 만족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거 같다. 물론 나도 오늘 그랬다. 작년 연봉협상때 너무 많은 쇼크를 받아서, 이번엔 단단히 각오를 하고 준비를 해서 그런지 담담했다. 그래도 내 주변 여건을 봤을때 작년 연봉협상때보다 내 사정이 훨씬 좋아진건 사실이다. 실력은 물론이거니와 […]
계속 읽기나의 XBox360 두번째 타이틀 고스트 리콘3 예약판이 도착했다. 아마도 지금쯤은 오프라인에 물건이 풀렸을지 모르겠넹. 특전인 두건과 함께, 이런 두건쓰고 다니다가 헤드샷 당하기 쉬울거 같다는 생각이 듦 ㅡㅡ; 내부샷~!
계속 읽기오늘 학교 오기전에 짬을 내서 영화 한편을 봤다. 전부터 김연우 3집 “사랑한다는 흔한말”이라는 노래에 빠져있을때 무지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함께 볼 사람이 없어서 접어 두었던 영화였다. 영화를 보고 내내 “그들이 했던게 사랑이였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물론 내 생각으로는 그들이 했던건 “사랑”이였다. 물론 아래와 같은 대사처럼 서로 꿍해서 마음에 감춰두고 말도 못했지만 속으로만 좋아하고 계산하고…. 그거… […]
계속 읽기어제 대학원 영어 시험을 마치고 대학원 형, 누나들과 가볍게 맥주 한잔을 하고 오늘도 다름없이 헬스클럽으로 향했다. 전에 소개했던 파워짐헬스클럽이다. 요즘 결혼준비에 한창이신 나의 R.O.T.C 선배님이자 그곳의 관장님은 오늘따라 나를 불러 세우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셨다. 나두 뭐 학교 이야기, 회사 이야기, 여자 이야기 등등 많은 이야기를 했다. 물론 선배님도 많은 이야기를 하셨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있었던 가족사, […]
계속 읽기XBox Live 때문이다. 어제 콜오브듀티2를 클리어하고 나서 XBox Live를 처음 즐겨봤는데 아주 이게 그냥 재미가 좋다. 물론 Kai라는 서비스를 중계로 온라인 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18명 남짓의 한국유저때문에 음성쳇도 하면서 잼나게 게임하고 잤다. 밧데리의 압박(mg42라는 기관총으로 연신 갈겨대면 밧데리가 빨리 닳아버린다)이 있다는 단점만 아니면 무선 컨트롤러가 좋은거 같기는 하다. 게다가 헤드셋이 바로 무선컨트롤러에 연결이 되어서 아주 […]
계속 읽기뉴스보다 특정 사실을 더 객관적이고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보기때문이다. 물론 그 블로그가 역사적으로(?) 신뢰도가 있는 블로그일 경우 그렇다. 또한 포스팅이 뉴스기사보다 훨씬 빠르다. 올블로그같은 곳에서 어느 사회적인 현상에 대해서 여러 관점의 글을 볼수 있다는것은 어찌보면 정말 흥미롭고 행복한것이 아닌가 한다. 이제는 신문이나 뉴스 사설에 집착할 이유가 없다. 다양한 생각들을 블로그를 통해 엿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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