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에 대한 투자가 언제나 최고의 이윤을 낸다.
벤자민 프렝클린의 말이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읽으면서 처음부분에 나온말이였다. 물론 인용한 말이긴한데 지식에 대한 투자로 말미암아 많은 파생효과가 나오는거라고 볼수 있을거 같다. 과연 투자라는 약간 세속적인 단어를 써서 표현한건 너무 솔직한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만드는군… 학연으로 얽히는 사회를 보자니 투자라는 말은 정확한 표현이기도 하다. 물론 책에서는 그런 목적으로 쓴게 아니지만. 이 책에서는 지식 포트폴리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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