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곡] 플라워 – Please

제발 나를 보아요.. 고개들어 웃음을 보여요 그대여.. 슬픔을 보이면 보낼수 없잖아.. 웃으며 나를 떠나가줘요.. 왜 이제야 떠나는 거냐고.. 원망하며 붙잡지 않을께 그대여.. 날 잊어버리고 행복할 수 있게.. 나 먼저 그대를 돌아설께.. 잊지 못할 것 같아.. 하지만 그대 지워야만해 이제.. 그대를 위한 선택이야.. 정말 사랑했다면..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바래.. 못다한 사랑을 위해.. 미안하다 말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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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학했다.

오늘 마지막 두과목 내가 이번학기동안 정말 열을 올려서 공부했던 두 과목의 시험이 있었다. 음성신호처리, 패턴인식 난 이두 과목을 이렇게 부른다. Pattern Classification, Machine Learning 과목만 그렇지 바로 위의 내용의 강의였다. 정말 열심히 했다. 숙제를 제출하라면 제일 먼저 제출하고, 시간이 좀 지난다음에는 소스코드와 설명 공개까지 블로그를 통해 했다. 둘중에 가장많은 공을 들인 Machine Learning은 시험보면서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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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안에 프로토타입 만들기

저번주에 개인정보포함된 문서를 분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는 하달을 받고, 회사 이전때문에 시달린 몸을 이끌고 이번주 월요일부터 작업을 시작했다. 같이 일하는 히바리스와 함께 말이다. 프로그램 설계하고 또한 일을 2명분으로 분리하고 그렇게 작업을 했다. 마지막… 개발 언어를 선정해야될 필요성을 느꼈다. 기간이 이번주 목요일까지니까 시간이 많은게 아니였다.(3일정도) 그렇다고 내가 C로 GUI 프로그래밍을 해본것도 아니고(약간의 GUI가 필요했다) 이래저래 히바리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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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새집 증후군 해결방안좀 알려주세요.

오늘 내내 얼굴이 빨개서 회사를 왔다갔다. 옥상도 왔다 갔다 했다. 이거 원~~ 회사 사옥이전을 하고나면서 새환경에서 근무하는건 좋은데 새 집 증후군때문에 미치겠다. 게다가 환기 하기도 정말 어정쩡한 구조이기도 하고 내가 좋아서 환기시킨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리는 만무하고(겨울이여서 춥다고..) 오늘 어제 구입한 방진기능 코코 마스크를 깜박하고 가지고 오지 않아 더 심했던거 같다. 그래도 월요일날은 좀 나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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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험기간이다.

요즘 회사 사옥이전에다가 일적으로도 바쁜일이 생겼고, 개인적으로는 대학원 기말고사시험기간이다. 일적으로는 Python 덕분에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있어서 그리 걱정은 안된다. (이번에는 GUI 프로그래밍도 조금 해봤다.) 그렇지만 시험은(ㅡㅡ;) 빡신 과목 좀 있어서 신경이 꽤나 쓰인다. 구글에서 시험에 관한 키워드로 검색을 하니 정말 추억이 되살아날 만한 사진이 나와서 살짝 올려본다. 저기 가방 좌우에 다 올린 친구는 뭐야?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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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한 포스팅의 의미

자신이 누군가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적이 있나? 요즘들어 많이 드는 생각이 위와같은 생각이다. 여기저기 많은 지인들이 이야기를 한다. 너 정말 열심히 사는거 같아서 본받고 싶다고 이런 결과가 나온건 내 블로그 덕이 크다. 이곳엔 내 생각, 행동, 내가 하고싶고, 하고있는것들에 대해서 아주 소상히 적혀있기 때문이다. 어느때는 이건 정말 사적인건데 쓰면 어떨까 하는 고민까지 하는 포스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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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터비(Viterbi) 알고리즘 소스

비터비(Viterbi) 알고리즘 얼마전에 포스팅한 비터비 알고리즘 구현 소스를 공개한다. 이 프로그램 역시 레포트 제출후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돌려보신 프로그램이다. 제일 먼저 제출하고 잘 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으니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다. 이건 C로 개발을 했다. 개발 환경은 Dev-C++을 사용했고 물론 Gcc로 컴파일 했다. 데이터 파일을 읽어들여 처리후 결과화면을 프린트 한다. 기 입력된 결과와 알고리즘으로 추론한 결과비교를 하고 Err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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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발자 없다.

이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개발자 구걸하는 포스팅은 안할꺼다. 오늘 대학원 2교시 수업 바로 직전에 1분 간격을 두고 두명의 선배님이 나에게 물어봤다. “어디 쓸만한 개발자 없나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렸다. “저도 그런사람 찾고 있습니다.” 내년 8월에 SK C&C에서 자신들이 쓴 개발자들 쏟어낸다고 한다는 이야기도 오가고 그랬다. 같이 공부하시는 분들중에 회사에서 한몫들 하시는 분들이 좀 있어서 이런저런 이야기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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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배우기 쉬운 언어인가?

뭐 트랙백의 동일한 제목으로 올려본다. 어짜피 C언어 펀더멘탈이라는 책도 다 봤겠다. C로 프로젝트도 하겠다. 해서 한번 주절대 본다. 물론 트랙백 당한(?) 분 처럼 C를 10년 넘게 사용한것은 아니지만 나역시 C때문에 고민한 기간은 아마 10년은 될듯 하다. 중학교때문터 C언어 책을 붙잡고 공부를 했으니…(다만 포인터에서 좌절을 맛봤지만…) 이래저래 C언어에 들인 공은 나또한 남다르긴하다. 대학교 내내 아침 특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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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때 레포트로 했던 Truss교

진짜 인터넷 찾아보니 별게 다 돌아다닌다. 오늘 1998년도에 학교 레포트 CAD숙제로 넸던 자료를 찾았다. 뭔 CAD냐구? 원래 학부때 전공은 토목공학이였기 때문이다. 4년을 토목공학이라는 학문과 씨름하다가 결국에 방향을 바꿔 프로그래머의 길로 들어섰지만 프로그래머의 길로 들어서게 해준 컴퓨터 동아리 생활은 정말 학교 공부보다도 더 나를 찾는데 도움을 준 활동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컴퓨터 공학 석사공부를 하는 관계로 전공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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