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버린 책들

직장 동료가 찍어준 책 사진 이코 – 안개의 성 : 이 책은 게임때문에 산 책이다. 이코(ICO)라는 게임을 하고 배경 스토리가 궁금해서 구입했다. 특이하게도, 게임이 나오고 한참 후에 게임의 열혈팬이였던 “미야베 미유키”라는 작가가 스토리를 구성한 책이다. 다시금 이코의 세계로 나를 인도할 책이다. 정말 오랜만에 구입한 소설책. 시맨틱 웹 (웹 2.0 시대의 기회): 하도 주변에서 웹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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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아침 출근길

오늘 제설차를 처음 봤다.(가까이에서) 바로 옆에서 지나가는 찰라 자세히 보고 있는데, 내 다리에 뭔가를 뿌리고 있었다. 맙소사… 염화칼슘 가루를 사정없이 뿌리고 있었다. 제길…. 제설차일을 제외하고는 눈오는 출근길 왠지 기분 좋았다. 남구로에서 구로남초등학교 앞을 지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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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파이썬 사용하는 법

구글에서 파이썬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 포스트가 올라와서 한번 정리해 본다. 원문은 Python at Google (Greg Stein – SDForum) 에서 볼수 있다. 파이썬을 사용하는 이유 1. 적응성이 뛰어나다. (요구사항 수정능력이 좋다. 컴퓨팅 환경에 유연하다. 위의 두가지 모두 개발라이프 싸이클동안 동반된다.) 2. 빠른 개발속도 3. 유지하기 편리함 그리고 구글에서는 C++, Java, Python이 사내 공식언어라고 하고, 그밖에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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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본 가장 비싼 마우스

내가 사본 가장 비싼 마우스 소개를 한다.(옥션에서 33,000 원, 용산에 어느 샵에서는 37,000원 달라고 하더군.) 저번주에 구매를 했다. 기존에 쓰던 IBM 빨콩 짝퉁 마우스의 코드이음새에 크랙이 생겨 어쩔수 없이 쇼핑몰을 뒤지던중, 확 눈에 들아왔던 모델이다.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리시버가 마우스 안에 쏙 들어가는 참신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고, 그립감이 상당히 좋아서 계속 만지작 거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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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게임 이코(ICO)

주변의 게임 메니아들이 이코(ICO)라는 게임 칭찬을 많이 해서 주말동안 플레이 해봤다. 물론 이코를 하게된 주된 배경에는 “완다와 거상”이라는 요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중에 1위를 하는 게임이 한몫하긴 했다. 게임을 하다보니 뭔 세계관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이왕 할바에 이코까지 해보자는 식으로 주말잡고 해봤다. 출시된지 4년이 넘은 게임을 이제 해보다니… 물론 DVD는 중고를 구매해서 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토요일 날잡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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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명칭이 바뀐다.

드디어(?) 내가 몸담고 있는 대학원 명칭이 바뀐다. 전에 포스팅한 내용처럼 2006년 3월부터 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Graduate School of Computer Science and Technology)에서 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Graduate School of Computer and Information Technology)으로 바뀐다. 그런데 직역을 하자면 통신이라는 영어단어는 없는거 같은데 말이야, 외국 대학으로 박사학위 받으러 가는 선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 졸업” 이라는 영어 명칭이 참 좋았다고 하던데, 이번엔 잘 모르겠다.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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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개발자 채용에 대한 조언

책을 보다가 좋은 내용이라 정리해봤다. 1. 이 지원자가 다른 팀원은 갖지 못한 무언가를 팀에게 가져다 줄 수 있습니까? 2. 이 지원자는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까? 3. 이 지원자는 자신의 단점을 알고 있으며, 이에 관해 기꺼이 밝혔습니까? 4. 이 지원자는 여러 업무를 동시에 맡을 수 있으며, 맡은 일을 충실히 처리해 제품을 완벽히 만들 수 있습니까? 5.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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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꿈을꾸는 자는 위험하다.

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 중에서 …. 모든 사람은 꿈을 꾼다. 하지만 모두 같진 않다. 마음이 지쳐있는 밤에야 잠들면서 비로소 꿈을 꾸는 자들은 꿈에서 깨고 나면 그 꿈의 허망함을 깨닫는다. 그러나 낮에 꿈을 꾸는 자들은 위험하다. 그들은 두 눈을 부름뜨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행동을 취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 밤에꾸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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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옵션 정리

평소에 즐겨쓰던 컴파일러인 gcc의 옵션 정리를 해봤다. 매번 책을 참고 하기는 좀 그렇고 해서 책의 부록에 나온 부분을 정리해 보았다. 물론 이 정리 부분은 추후에 추가되거나 보완될수 있다. 참고한 책은 (유닉스, 리눅스 프로그래밍) 필수 유틸리티 : vi, make, gcc, gdb, cvs, rpm 이라는 책이다. 빌린 책이라서 이렇게 정리를 해봤다. 저작권에 위배가 된다면 지우겠다. [#M_ 옵션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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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할수 밖에 없는 존재 – 이터널 선샤인 –

구정동안 많은 영화를 봤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영화는 바로 “이터널 선샤인”이라는 영화였다. 뭐랄까? 이별에 대해서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영화. 이렇게 말할수 밖에 없는거 같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억을 지울때 행복한 기억에 대한것은 발버둥칠 정도로 거부하게 되고, 하기 싫었던 이별의 기억에 대해서는 그저 반항없이 없애도록 두는 그런 추억에 대한 차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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