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 무선 공유기 구매

집에 데스크탑 1대가 있고, 항상 가지고 다니는 나의 노트북이 있다. 항상 집에서 노트북을 써야만 되는 상황이 되어서는 무선랜의 압박이 심했다. 몇일전 집에서 논문번역을 하는데, 노트북으로 계속 작업환경을 맞춰놓은 상태라 인터넷으로 구동되는 사전 프로그램을 연동시키기 힘들어 케이블 모뎀에서 나오는 랜선을 꽂아서 사용했다. 항상 이런식이다. 자주 쓰지는 않지만, 있으면 좋을텐데.. 하면서 구입을 수십번을 망설였다. (한번은 샵에서 주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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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무계획적으로 살아보자 했지만…

2006년 1월달부터 주창하던 나의 임시 신조가 있다. “계획대로 살지 말자!” 너무 계획대로 살다보니 주변에서 “너무 딱딱하게 사는거 아니냐?”, 또는 “너무 빡시게 산다.”, 아니면 “넌 사람도 아니야!” 하는 가슴아픈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그래서 다시 인간이 되보고자 1, 2월달은 좀 느슨하게 살아봤다. 그래도 이 그림 정도는 아니였다. 그냥 주말에 도서관가서 논문번역 5장 하기로 했다면, 대충 2장만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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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프로라면 자신의 일을 선택, 선별할줄도 알아야 한다.

고작 2년의 실무경력을 가진 내가 이런말을 한다면 어처구니 없다고들 이야기 할수 있겠지만, 일단 내 블로그이니 내 맘대로 글을 써보겠다. 그리고 의견이 있으면 자신있게 댓글을 달아주시면 좋겠다. 일이 즐거운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일이 즐거우려면 그 일에 부여할수 있는 가치가 있어야 한다. 그게 먹고 살기위한 가치가 아니라, 이 일을 함으로서 미래에 내가 뭐가 달라질것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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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 회사, 사우회

정말 아침에 웃겨서 자빠지는줄 알았다. 사우회 임원을 잘 뽑은건지 아닌건지…., 재미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하고, 비참하기도 하고… 이런 복합적인 감정상태를 한마디로… “미치겠군” 초콜릿이 아주 미워보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06년 2월 14일 아주 잊지못할 추억을 안겨준 “사우회”야 고맙다. [#M_ 이어지는 내용 | 글 닫기 | 사 우 회 (읽기가 무척 힘들었다.) 우울하군 ㅜㅜ 어째 오늘 연차를 내고 싶었는데….. 낼껄…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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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ng Matching 알고리즘

String Matching 알고리즘을 요즘 좀 보고 있어서 정리했본다. 먼저 Naive String Matching 알고리즘이다. 일반적인 String Matching 알고리즘 이다. 누구든지 C로 구현을 한다고 하면, 처음엔 이런식으로 구현을 할것이다. 하지만 이 알고리즘은 상당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무식하게 처음부터 1씩 증가하면서 모든 경우를 타진하는 알고리즘이기때문이다. 이를 보완한 알고리즘이 Boyer-Moore String Matching 알고리즘이다. 위의 알고리즘에서 x 는 Keyword가 되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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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장사장님..

아스피린 하우스의 글에서 트랙백 했다. 언제나 검색의 특수성을 대변해 주시는 장사장님 좋아요. 장사장님은 최고의 개발자들과 10개월여의 개발기간 동안 검색일을 하면서, 항상 미디어를 통해 검색의 애로사항들을 잘 이야기해주는거 같다. 중요한거는 항상 정말 맞는 이야기만 해주신다는것이다. 이 글에서 검색엔진 개발은 고급인력이 필요한 부분이라는거 정말 정말 인정한다. 다만 이 부분을 윗분들이 몰라서 그렇지만 말이다. 하지만, 첫눈의 장사장님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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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스테밍 라이브러리 – snowball –

SnowBall 라이브러리는 conv2님의 블로그에서 처음 본것이다. 16가지 언어의 용언 원형을 복원하는 라이브러리인데, 미루고 미루다. 저번주 금요일날 예제파일을 컴파일 해봤다. 역시나 완벽하지는 않군… 일단 동사는 잘 되더라. 장난으로 한글이나 여타 문장을 넣어봤는데 전혀안되는군, 그러나 영어 원형 추출하는 부분에 쓰면 살짝 쓸만하지 않을까 한다. (테스트 해보고 만들어놓은 한글 형태소 분석기에 살짝 넣어주면 좋지 않을까 한다.) 이거 컴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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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기 본격 사용시작

RSS리더기를 사용하지 않을때가 있었다. 그 당시에는 내가 원하는 블로그나 사이트를 직접 방문해서 보는 그런 일반적인 접근 방법을 썼었다. 아니면 IE의 즐겨찾기를 이용하든가. 하지만 나도 역시 블로깅을 하고 뜻을 같이 하는 여러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RSS 리더기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처음에 사용하것이 ThunderBird 메일 클라이언트의 RSS 리더기를 사용했다. 물론 좋았다. 메일클라이언트로서도 굉장히 좋은 툴이였다. 특히나 스팸학습기능은 쵝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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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맨 (The Perfect Man, 2005)

설 연휴중에 본 또 다른 영화 힐러리 더프가 주연한 아주 평범한 영화 영화 내내 Apple 노트북과 데스크탑 일색이였고, 게다가 주인공 여자가 어머니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정리하는 모습이 그리 낮설지 않았다. 기억으로 블로그 인터페이스가 아주 멋졌다는 기억이 난다. 이 영화에서 기억에 남는 노래가 있는데 i will learn to love again 이라는 노래다. 근데 이노래 O.S.T 구하기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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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을 벌어서 학교 다니는 나에게 등록금 인상이라는건…

그 말도 많고 하던 고대 등록금 인상률이 결정이 되었다. 기사보기 학부 6%, 대학원 7%, 특수 대학원 8% 8%면 약 40만원돈이 올라버리는거다. 원래 등록금이 비싼 학교라서 더 그렇다. 퍼센트(%)라는거 어떤놈이 고완했는지 모르지만, 정말 고약한 공식이다. 물론 교육대학원, 경영대학원 등을 비롯해 내가 몸담고 있는 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에 많은 부담을 주는건 어느정도 이해가 간다. 왜냐면 공부만 하는 학생보다는 직장인을 비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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