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2월 2주
안녕하세요. 고감자 입니다. 블로그에서는 오랜만이네요. 한창 블로그를 많이 쓰던 때에 비교하면 거의 블로그는 방치 상태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쓰기의 묘미는 여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개되는 글이 없는 반면에 제가 개인적으로 정리하고 메모하는 글을 상당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글들은 거의 공유되지 못하고 죽어버린 정보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올해부터는 개인적으로 정리하고 소화하는 정보를 블로그에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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