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좀 조용하다 싶으면 뭔가 터지는 그런 인생의 재미를 즐기는 편이다. 주변에서 터쳐주지 않으면 스스로 그런 일을 만들어서 하곤 했지만, 최근들어 뭔가하나 저지를 시점이 왔나 싶었는데 도리어 주변 환경이 크게 바뀔거 같은 조짐이 보인다. 최근에 영어발표도하긴 했지만 이젠 영어 못하면 회사도 못다니는 시점이 드디어 온거 같다. 이날이 언젠가는 올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온거 같다. 컴퓨터 사이언스 공부도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새벽에 아들 분유 먹이려고 일어나서 크롬 나왔나 찾아 보다가 설치하고 직접 사용해 봤다. 프로그램이 너무 빨리 떠서 놀라버렸다. 게다가 HTML 랜더링도 겁나게 빠르다. 텍스트큐브 텍스트 에디터가 크롬에서 이상하게 떠서 MS 라이브 라이터 쓰고 있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초기 모델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가볍고 빠르게 페이지를 로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베타버전에서 이 정도의 완성도를 보인다는게 쉽지 않았을 텐데.. […]
계속 읽기생전 처음 영어로 주절주절 오래도록(30분?) 해봤다. 일단 발표는 준비를 좀 해놓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느꼈다. 하지만 역시 대만, 홍콩 사람들의 영어 발음은 정말 듣기 힘든부분이 좀 많았다. 물론 내 발음도 그렇게 느꼈을지 모르지만…. (역지사지) 아무튼 다양한 발음군들에 대한 경험이 필수적일거 같고 영 힘들다면 자주 이야기해서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라도 만들어야 할거 같다. 이번 기회로 […]
계속 읽기기업에서 보면 가장 연봉이 높은 이들의 의견, 즉 HiPPO(highest-paid person’s opinion)들의 의견이 비즈니스 세계를 지배해 왔다. 세상은 데이터로 넘쳐나고 그 기반으로 하는 리포트가 엄청나게 늘어났다. 하지만 그곳에서 정보를 뽑아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단계로 가기위한 소양은 데이터의 양과 정보의 양에 비해서 미비하게 짝이 없다. 내가 야후에 와서 가장 흥미롭고 충격적으로 느낀 부분은 바로 이런 HiPPO들의 […]
계속 읽기벌써 수빈이가 태어난지 50일이 되었다.아침부터 사진관에 가자던 아내를 달래서 직접 찍사에 나섰다. 앞으로도 밝고 명랑하고 건강하게 커줬으면 좋겠다.
계속 읽기우리 부모님도 그랬고 주변 많은 분들이 말씀 했다. “좋아하는 것을 일(직업)로 하는 사람은 세상에 거의 없다. “ 잔혹한 현실이다. 물론 사회 생활을 하면서 위 어른들 말씀을 뼈져리게 느낀게 사실이다. 그럴때마다 나를 바꾸기 힘들어서 회사를 옮기는 일들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내가 머물렀던 회사는 내 경력 년수와 같다. 여태 타협을 거부하면서 살아온 것이다. 지금의 회사에서 물론 내가 […]
계속 읽기와이프가 친정에서 조리하고 집에 온지 1주일이 되었다. 뭐 애 키워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거의 저녁에 잠을 못주무신다고 하신다. 그렇게 여러 협박(?)을 잘 들어온지라 마음 단단히 먹고 생활하고자 생각했다. 한 1주일 해본 결과…. 아기 아빠 생활이 나름 할만 하다는 것을 알았다. 애가 너무 울어서 미치겠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잘 이해가 안가는게 사실이다.왜 애가 우는지 유심히 살펴보면 다 […]
계속 읽기퇴근하다가 생각나서 서점에서 한권 구입해 왔다. 역시나 전문 잡지사 답게 편집 참 잘 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된거 같다. 이런 전문 잡지에 글을 올릴 줄이야 꿈에도 생각 못했지만 어쩌다 보니 이런 좋은 기회가 왔다. 예전 “프로그램 세계” 나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보면서 이런 고수분들의 코드를 언제쯤 되면 이해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해는 커녕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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